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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는 사람에겐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하시는 그 열정에 감동받았습니다.

24.05.14

저처럼 주부로 있으신 분들은 큰돈 들어가는건 너무 무리고 ,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을까? 고민 많으시겠지요..


애들 학원 데려다 주며, 집앞 마트 장보러가며, 또 오늘 하루를 소소하게 보내며.. 동네에 부동산 앞에 써있던 재개발, 입주권, 조합원승계라고 적힌 글을 보며 " 돈만있으면 나도 사겠다! "

"그 돈이 뭔지....모아야지 모아서 한강변 아파트 나도 한번 살아봐야지!, 근데 뭐부터 하지?? 하며 오늘도 일상속에서 부동산을 몇번을 돌아섰는지 모릅니다.....항상 뭐 부터 시작할지 모르겠더라고요


막상 여윳돈은 항상 그자리.. 당장 오늘 저녁 반찬에 남편이랑 애기들 고기를 먹일 수 있을까?? 애들 키커야는데,

이런저런 생각하며 산지 벌써 10년차 주부네요..


작은 집한채는 있지만 정작 현금 여윳돈은 이-삼천만원.. 남짓 이걸로 투자를 어떻게 하지 ?? 부동산 하락장이라는데?? 이자가 훨씬 많이 나오는건 아닌가?? 의심반의 하며 월부를 기웃기웃 되었는데,

서쪽도사님을 만나고 그 답답하던 10년간의 채증이 풀리는 듯 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이렇게 싼가격으로 좋은 투자 매물을 살 수 있구나!! 2강 3강 , 점점 보면 볼수록 이야~~ 이거 나도 할 수 있겠구나가 감이왔습니다!! 아주 쉽게 풀어주셔서 대학 이 후 돌아가지 않던 제 뇌구조에 점점 공식쌓이듯 투자를 잘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추려졌습니다.

이렇게 소액으로도 돈을 많이 번다면 나도 지금 당장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습니다.


강의 중에 쪽쪽 찝어주시는 투자처! 그것은 정말 하루만에 나온게 아닐텐데, 노력하는 사람에겐 하나라도 더 열심히 알려주시려는 그 열정에 또 놀랐습니다.


알려주신대로! 저도 한번 투자에 성공하여 도사님의 제자가 되겠습니다.

월부에서의 첫 강의라고 하셨는데, 나중에 강의 하실때는 저의 성공사례를 예로 들을 수 있게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투자해보겠습니다. 항상 지켜봐주세요 서쪽도사님!!!!

강의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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