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 한 강의가 많아 질수록, 익숙하면서도 낯선 이 느낌은 뭘까요?
저는 서울 지리를 전혀 몰라서.. 막막함이 앞섭니다..
급할것이 없다는 제주바다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차분히 서울 앞마당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수강 한 강의가 많아 질수록, 익숙하면서도 낯선 이 느낌은 뭘까요?
저는 서울 지리를 전혀 몰라서.. 막막함이 앞섭니다..
급할것이 없다는 제주바다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차분히 서울 앞마당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댓글 0
또정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