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를 하면서 강의를 수강 하려니 정말 시간을 쪼개서 강의를 듣고 있다.
강의를 그냥 보는 것보다 필기 하면서 보는 것이 집중되고 마음에 울림이 있어 필기 하면서 보다 보니 출근 시간에 보는 것 보단 늦은 퇴근을 하고 30분 단위로 쪼개면서 듣고 있다.
2강을 듣고 부동산 투자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과 실행에 대해 배워서 좋았다.
특히 너바나의 투자원칙
- 원칙에 따라 투자(투자대상을 잘알고 있음)
- 투자는 Self
- 과정과 결과 모두 중요(실력=돈)
- 투자와 리스크와 성과를 알고 투자.
그리고 가장 좋았던 것은 목실감 작성하기 이다.
처음이라 무지 어렵고 매우 어색하여 잘 쓰기 힘들고 좋은 양식을 찾느라 시간을 허비하였다.
지금은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노트 한 페이지에 나의 목실감을 적고 있다.
아무리 좋은 강의라도 나에게 적용하지 않고 실천하지 않으면 시간 낭비 일 뿐이다.
이렇게 좋은 강의를 듣고 투자 원칙을 세우고 목표를 세우고 실적을 체크하고 감사일기를 쓰는 나에게 감사하다.
일하고 나서 피곤하지만 지금 공부하는 나를 보고 무언인가 변화하려는 나를 보면 나에게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