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안녕하세요.
실준반 재수강이 도움이 될지 고민하면서도
재수강 신청 버튼을 누른 과거의 저에게 잘했다고 칭찬하고 싶을 정도로
1주차 자모님 강의부터, 함께 하게 된 좋은 동료분들을 통해 많은 배움을 얻었습니다.
# 물음표에서 느낌표로 (자기암시를 넘어 자기 확신으로)
23년 4월 첫 번째 실준반 강의를 시작으로 5월 지기까지 강의를 듣고
혼자 자실을 하며 지방 임장을 다녔습니다.
임장을 다니고 힘들 때, 임보를 쓰다 지칠 때마다 항상 의심했습니다.
'이게 맞나, 이게 맞나, 힘든데 이거를 해야 하나?'
라고, 생각하며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일단 시작했다면, 의심하지 말고 몰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암시를 넘어 자기 확신을 갖고, 될 때까지 나는 한다. 나는 된다. 스스로 믿어주고 행동해라'
느낌표를 갖고 행동하는 것과 물음표를 갖고 하는 행동이 성공의 차이라는 말을 기억하고
물음표를 던져버리고 느낌표로 생각을 바꿔 스스로를 믿어주고 계속해서 행동하겠습니다.
# 투자자의 프로세스
단지가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곳인지, 가치가 있다면 현재 가격이 가치 대비 싼지 비싼지 알고
내가 감당할 수 있는지 전체적인 과정을 알고, 이 과정을 위해서 해야 할 기본적인 행동들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수정할 부분>
1) 무리한 임장 계획으로 포기하거나 시간을 맞추기 위해 대충 봤다.
=> 메타인지가 중요하다.내가 어느 정도 할 수 있는지 알고 할 수 있는 시간을 잘 배분해서 한다.
2) 부동산 사장님께 잘 보이기 위해 과하게 저자세를 취했다. (갑을관계 스스로 형성)
=> 부동산 사장님은 비지니스 파트너, 최소한의 예의와 배려로 필요한 정보만 얻는다.
3) 매임시 거주하는 분께 피해가 갈까 대충 봤다.
=> 매임을 얼마나 꼼꼼하게 보느냐에 따라 협상카드가 생기고, 돈이 절약된다. 꼼꼼하게 체크한다.
4) 전임시 지역에 관해 호재에 관해 물어봤다.
=> 임보를 통해 알 수 있는 부분은 질문하지 말고. 물건에 관해 그리고 거주자의 상황에 관해서만 물어본다.
5) 동료가 없어도 나는 혼자 할 수 있다.
=> 빨리는 갈 수 있겠지만. 오래 그리고 멀리 못 간다. 동료가 없다고 낙담 하기보다
내가 좋은 동료가 되려고 노력하자.
수정해야 할 부분들을 알게 됐고 고쳐야 할 부분들을 수정하며 가겠습니다.
다음의 임장과 임보는 전보다 좋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게 되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순간 핑계 댈 방법을 찾는다.'
할 수 있다고 믿고 될 때까지 문제를 해결하며 성장하고 결과를 얻겠습니다.
항상 자모님 강의를 듣고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저도 더 성장해서 말의 무게와 온기가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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