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조는 다음 날이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일요일 밤 9시에 각자 화상 회의하면서 인사를 하였어요.
ㅎㅎㅎ 저도 그랬지만…
강의 듣고, 과제하기 위해
다들 괜찮으냐 물었더니..
종잣돈에 안 괜찮다는 한 분의 말씀에
모두들 씁쓸한 미소를 지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이팅 넘치게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였답니다.
강서구, 양천구 가 관심 지역인 우리 팀은
한 분 한 분 기억에 남았던 강의 소감 공유로
서로 공감하듯 웃고 화이팅하면서,
각자가 그동안 찾아본 새로운 단지들과 궁금한 점들을 서로 물어가면서
조금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강의 시간이 다음 지역 중 하나가 마곡이라는 말씀에,
서로 부푼 마음으로 찾아보려 합니다.
돌아오는 토요일 서로 첫 오프라인 모임을 계획하며!!!
앞으로 강의도 화이팅 하자구요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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