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유튜브를 통해 월부를 알게 되었습니다..
내용도 넘 좋았는데 강의하시는 분들이 너무 인상적였어요.
사람 냄새가 풀풀 풍기는, 이미 경지에 오르신 분들 임에도 겸손하시고 진심으로 함께 부자가 되고자 하는 마음이 느껴졌거든요..
삶이 녹록치 않아 어깨 너머로만 종종 들여다 보다가 이제야 강의 신청하고 첫걸음 내딪어 보네요..
반 백살 나이에.. 너무 늦은 것 같아 걱정이 되지만…
그럼에도 5년,10년 후를 상상해보며 용기 내어봅니다~
혼자가 아니어서 힘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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