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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부빈반 47기 12조 그우날

23.10.17

안녕하세요.

4월 첫 실준반 이후 6개월 만에 다시 밥잘님을 만나니

처음 실준반 수업을 들었을 때 생각과 감정들이 떠올랐습니다.


사실 처음 실준반 수업을 들을 때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이렇게 할 게 많아?'

'주말에 안 쉬고 매주 임장을 한다고?'

'한 달에 1개 앞마당이면 그러면 언제 쉬는 거야?'


앞으로 실전에서 해야 할 일들이 눈 앞에 펼쳐지니

열기에서 얻은 느낌표들이 다시 구부러지며 물음표로 변해갔습니다.

그럼에도 일단 수강 신청은 했고 같이 시작하는 동료들이 있어

매주 해야 할 과제들만 꾸역꾸역 했습니다.

처음 임보 쓸때는 한쪽에는 밥잘님이 주신 교재와 한쪽에는 보고서를 켜놓고

한장한장 따라서 썼습니다. 한장을 쓰는데 1시간 이상도 걸릴 정도로

속도도 느리고, 엉망이었지만


'아~이런 내용들이 들어가는구나!'

'이런 흐름으로 쓰게 되는구나!'


보고서에 들어가야 할 내용과 전체적인 흐름을 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보고서가 막힐 때마다 밥잘님 교재를 열어보고

어떤 내용을 쓰지 않았나 확인을 못한 부분이 없나

확인하면서 임보를 쓰게 됐습니다. 좋은 전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는 특별히



# 단지분석에 뽑아야 할 것들


단지 분석할 때 단지의 가격 흐름과, 거래 빈도를 통해 확인하고 적어야 할 부분들을

다시 알게 됐습니다. 투자자의 분석은 가치와 가격의 관계를 분석하는 것임을

명심하겠습니다.



# 1등 뽑기를 통해 목표 단지를 선정하는 법


지금까지 보고서를 쓸 때마다 비교평가를 제대로 하지 못했고

그래서 1등 뽑기에서 목표 단지가 나와도 투자까지 연결하지 못하고

또 1등이 아닌 단지들은 관심밖에 두고 손에 단지들을 다 놓치고 있었습니다.

지금 살 수 없는 단지들도 나중에 살 수 있는 범위를 정해 놓고 계속해서 지켜보며

투자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단지들을 손에 쥐고 있겠습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며 조금씩 앞으로 가겠습니다.

값진 경험과 소중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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