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에 첫 본격적인 필요 자산 계산을 해본 시간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금액이 노후에 필요하다는걸 체감하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지금 당장은 막막하지만
열심히 배워서 1호기, 2호기…계획처럼 차근차근 늘려나갈수만 있다면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꼈네요..
비전보드와 계산기를 잊지않고 중간중간 점검도 하고 복기하도 하면서 지금의 막연한 꿈을 기록한 이 비전보드가
특별한 이슈 없이 잘 이뤄나가는 밑바탕이 되길 간절히 희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월급만으로는 절대 이룰수 없는 필요한 미래의 자산.
나약해지지말고 뿌리부터 단단하게 되길 희망하면서 첫 발걸음을 떼봅니다…

월부_열반기초_비전보드 문경준.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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