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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부’자도 모르는 내가 강의를 수강하려 했을 때 스스로 너무 막막했다
강의 전 교재를 보았을 때는 더 막막했다
먼저 완강을 하신 분들의 질문들이 더 멘붕을 오게 했다

 

근데 너무너무 신기했던 건 부동산도 대출도 모르는 내가 조금의 상식은 생겼다는 것이다
강의를 듣고 내용을 보니 이해가 가고, 질문들도 그 답도 아~ 그렇구나 하며 생각할 수 있는 자체가 재밌었다
맨 처음 현장 강의로 강의를 신청했던 사람으로서 조금 아쉽긴 했다
저기 가서 들었다면 더 많은 것을 얻어왔을 거 같은데라는 욕심도 생겼기 때문이다
그러니 유명해지셨겠지만 정말 쏙쏙 들어오게 강의 잘 하신다…

 

부동산은 어른의 세계라고만 생각했는데, 머나먼 이야기라 생각했는데 나도 어른이 되어버렸다
스스로 잘 까진 아니더라도 살고 있다 생각했는데 부동산의 세계에 오니 갓난아이만 못하다…
그래서 지금은 주어진 상항에 현실에 최선을 다하며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려 한다…

이렇게 이제 걸을 마를 시작하려 한다
어제의 나보단 똑똑한 내가 되었으니 이제 내일의 나는 더 똑똑해져 있을 테니 부동산을 부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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