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지출 종류별로 항목을 분류해봤습니다!
저축 50%
생활비(쿠*, 컬* 등 생활용품 관련된 집 안에서의 지출+영양제 등) :10%
활동비(집 밖에서 장보기 등) :10%
주거비(월세, 보험료) :15%
교육비→발전용(운동, 독서 등) :5%
비정기(경조사, 지인 선물) :5%
탕진, 여행용: 5%(진행하면서 비율을 고민해봐야할 부분입니다)
2단계
기존 카드는 생활비와 활동비로 나누고 당장은 교육비(자기개발용) 체크카드를 다시 발급받아볼 예정입니다
주거비는 체크카드 대신 자동이체로 주로 사용하고 체크카드는 발급하지 않고 경조사도 마찬가지로 이동하는 방식입니다.
생활비나 활동비나 집 안팎을 기준으로 분류한다고했을 때, 식비는 가까운 동네마트를 가기도하거나 쿠팡을 사용하기도해서, 이 부분은 식비만 따로 크게 관리를 해봐야하나 고민중입니다. 너나위님 말씀처럼 두세달 작업을 하다보면 갈피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 내가 주의해야 할 지출 항목 한가지
주의해야할 지출은 여러개 묶음 구매하는 것입니다. 싸서 많이 구비해두는 편이었는데, 그것이 이유가 되지 않도록 통장에 모아두는 액수를 늘리는 것에 유의하는 습관을 만들고 싶습니다. 택배로 단순당 제품을 구매하는 경향이 있어서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좀 줄여야할 것 같습니다. 경조사나 지인 생일선물로 예상치 못한 지출이 발생한 적이 있는데 통장 쪼개기를 통해서 예비비를 마련하는거라 월 사용 금액에 부담이 없을 것 같아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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