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 어색했지만, 시간이 만남의 횟수가 늘어날수록 점점 편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조원분들도 질문을 하면 잘 알려주셨고, 여러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들으며 저도 빨리 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미니 임장 때는 모든 분이 오시지는 못해 아쉬웠지만, 실제로 만난 분들은 좀 더 가까워졌다고 생각하고 강의에 대한 이야기도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만남이라는게 아쉬웠고… 지역이 가깝기만 한다면 오프라인 모임을 적극 추천합니다.!!
혼자 강의를 들었다면 강의도 과제도 좀 미뤄졌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모임에서 응원해주고, 조원들의 진행상황을 보며 저도 혼자 듣는 것보다 힘냈던 것같습니다.
저희 조원 모두 잘되기를 바라며 마무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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