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18 감사일기
1. 친구의 갑작스런 부모장에 조금이나마 위로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뜻하지 않게 벌어진 일을 잘 견디고 버티길 바랍니다.
2. 평촌 전수조사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전수조사 하다보니 아파트 위치를 어렴풋이 외우게 되네요 ㅋㅋㅋ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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