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2개 밖에 듣지 못했지만, 져닝1님이 눈에 불을 켜고 과제 검사를 하고 있어서 일단 올려본다.
현재 분당구 앞마당을 만드는 중인데, 평촌도 분당구 처럼 학군이 잘 되어 있는 지역이라서 흥미롭게 들을 수 있었다. 전에 자모님이 평촌은 반드시 앞마당으로 만들어야 하는 곳이라고 했는데 남은 강의는 좀 더 몰입해서 들어볼 작정이다. 후기라기 보다는 다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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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 진학율 숫자가 다른 이유는? (아실 vs. 호갱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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