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2개 밖에 듣지 못했지만, 져닝1님이 눈에 불을 켜고 과제 검사를 하고 있어서 일단 올려본다.
현재 분당구 앞마당을 만드는 중인데, 평촌도 분당구 처럼 학군이 잘 되어 있는 지역이라서 흥미롭게 들을 수 있었다. 전에 자모님이 평촌은 반드시 앞마당으로 만들어야 하는 곳이라고 했는데 남은 강의는 좀 더 몰입해서 들어볼 작정이다. 후기라기 보다는 다짐이네..
댓글
JC1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특목고 진학율 숫자가 다른 이유는? (아실 vs. 호갱노노)
[강의 내용 질문] 월 300 포트폴리오 맞춤 완성반 수업
[위례] 프메퍼님 질문이 있습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
[너와나를위하여] "6억 대출" 믿었다가 날벼락 맞은 사람들
너나위
26.07.14
9,455
119
[속보] 대통령 주관 부동산 대토론회가 끝났습니다. 이제 해야 할 것은 이겁니다
진심을담아서
26.07.23
7,883
121
내 순자산은 상위 몇 %일까? - 30대 40대 50대 현실 커트라인
김인턴
26.06.29
22,812
39
부자들이 현금 10억 있어도 절대 사지 않는 7가지 (당신은 사고 있나요?)
26.07.11
19,535
41
1억 모은 사람들, 예적금보다 먼저 끝낸 3가지
잔쟈니
26.07.09
29,332
오늘의 인기글 🔥
1
2
규제의 끝은 하락입니다.
3
11년차 투자자가 2년 전 매도 못한 아파트에서 배운 것
4
하반기 주택담보대출 받을때 이것만큼은 알아두어야합니다!
5
보증금 1억 올려달라던 집주인, 2027년부턴 이게 일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