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링님 감사합니다.
놀이터에서 함께 애기해주셔서 더욱 더 감사했습니다.
강의 듣고 바로 후기를 쓰지 않으니..또 옛날 애기가 되어버린것이 흑~ 슬픕니다.
평촌과 광명을 꼭 내 앞마당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다음달에 평촌, 그 다음으로 광명을 차례대로 볼 계획입니다.
사실 이번 3주차에 발목과 무릎에 무리가 와서…단지 임장을 하지 못했고
체력적으로 많이 딸리니…정신력까지 흐려져서..손놓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행이 쉼과 가족덕분에 다시 회복되어 4주차를 달려보려 합니다.
다른분들의 속도에는 못맞추겠고, 저의 속도로 달려야겠다는 깨달음이 있었네요
강의 감사합니다.
조급한 마음 불현듯 들기도 하지만, 놀이터에 말씀 해주신것처럼..잘 비교하여 골라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