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25일 팸데이
첫째 둘째의 졸업 및 입학을 기념하기 위해
모처럼 가족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여행인 만큼 가족에게 충실해주려 노력했으며
우리가족 아무일 없이 잘 다녀 왔고..여행계획부터 실행까지 모든 일을 준비해준 남편 감사합니다.
잘 따라와 준 우리 세명의 자녀들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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