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함과 비례하지 않다고만 생각했던 내집마련과 부동산
‘할 수 있을까?’ 라는 물음표를
‘할 수 있다!’ 라고 바꾸고 싶어집니다!
수강과정을 통해 저같은 초보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고 체험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목처럼
내집 잘 사서! (buy) 그런 내 집에서 잘 살고! (live), 살아있는 인생 (alive!) 을 사랑하는 가족과 또 모든 수강생분들과 누리고 싶습니다!
화이팅!! 이제 기존의 저 자신을 버립니다…!!!!
*목표 : 배운것 토대로 적극 행동하기 (임장, 물건 찾기)
자신감 잃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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