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정해보세요 ^^
- 청약 vs 내 집 마련
청약 점수가 얼마나 나올 수 있는 지부터 우선 파악. 청약 당첨 평균 점수 파악해서 그 점수에 도달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점수 경쟁력이 있으면 기회를 살려서 청약하는 게 좋음.(단, 분양 가격 잘 살펴봐야 됨). - 내 집 마련 vs 투자
내 집 마련의 편익과 투자의 편익을 잘 비교해 봐야 됨. 내 집 마련은 실거주 안정성이 보장되지만 자산을 깔고 앉는 것이기에 투자와 비교했을 시 자산 증식에서 불리한 면이 있음. 투자의 경우엔 자산 증식엔 유리하지만 실거주 안정성이 없고 리스크에 대비해야 됨. - 갈아타기
- 상급지로 갈아타기 할 경우에 하급지일수록 하락장에서 거래가 안 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내 물건을 먼저 매도 한 뒤 매수 계약을 해야 됨. 매수가를 내리면서 내 물건 매도를 하고 가격이 싸진 원하는 물건을 매수.(물건의 가치 판단을 잘 해야 할 것으로 판단됨).
- 급지만 올리려고 하면 안 됨. 더 좋은 급지로 가는 것에만 집중 해서 해당 급지 비선호 매물을 구매하는 것은 지양 해야 됨. (추후 매도 시 매우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음.). 내 물건이 급지는 낮지만 사람들이 선호하는 물건일 경우에, 급지를 높이고자 상급지 비선호 물건을 매수하는 것은 좋은 선택이 아님. - 기타
-적은 예산을 가지고 있을 경우에 거주 보유 분리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음. 데드라인 정해서(ex 1년~1년반) 매물 탐색을 하며 예산을 최대한 모은 뒤, 전세를 끼고 물건을 매수하면 가진 예산 대비하여 더 좋은 물건을 살 수 있음.
- 전세 퇴거 자금 대출이란 것이 있음.
- 매물 가격이 오를까봐 조급하게 생각하여 매물을 급하게 사지 말고 제대로 알아보고 사는게 좋음. 대출 규제 기조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급등할 가능성은 적기 때문.
* 오프닝 강의 들으면서 인상 깊었던 내용 항목 별로 적어봤습니다. 잘못 이해한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본강의 들으면서 더 공부해보겠습니다. 부동산 기초 공부부터 하고자 이번 강의 수강을 하게 되었는데, 올해 내 집 마련을 목표로 정진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