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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독서 후기🧡
🍀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2. 저자 및 출판사: EBS자본주의 제작팀 정지은, 고희정 / 가나출판사
3. 읽은 날짜: 25. 1.3.-1.14 (우아! 오래 읽었다 ) ㅎㅎㅎㅎ
4. 총점 (10점 만점): 10/ 10점
자본주의의 시작과 그 과정 속의 다양한 이야기를 알 수 있다아!!
모르면 당한다!! 알아야 한다! 아는 것이 힘이다 !!
🍀STEP2. 책에서 본 것
#은행은 우리를 위해 일하지 않는다 :)
- 은행원들도 모르는 펀드를 권함
-BIS (얼마나 믿을 만한 은행인지 나타내는 지표) → 5%미만일수록 위험하다!
-상황 위험할 때, 자금 돌려주는 순서 : 선순위채권 → 후순위채권 → 주주들 순으로
#저축은행 (저축V은행이 아닌)은 후순위채권!임! 이거 확인 필요
#매매회전율 미국 보통100~200% but 우리나라는 6200%도 있음! 회전할때마다 매매수수료를 지불해야함!
펀드 이름 을 통해 알 수 있는 것
자산운용사-투자전략-투자할 금융상품-수수료체계 순으로 나타냄
예시) M에셋- 디스커버리(투자 전략: 유망기업발굴 투자), 주식형(어디에 주로 투자하는지 -주식) , 4(펀드 시리즈 번호, 1은 첫번째,2는 두번째 - 숫자 올라갈수록 잘나감),A(수수료 체계/ A는 선취, B는 후취, C는 둘다없는 경우)
#변액보험 : 보험 계약자가 납입한 보험료로 투자해 운용 실적에 따라 계약자에게 투자 성과를 나눠주는 보험 상품
# 케인스 vs 하이에크 (정부 vs 시장)
1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전쟁에 패한 독일은 하이퍼인플레이션의 문제가 발생하였고 이후엔 미국에서 대공항 등 여러 경제 문제가 발생함.
->케인스의 정부에 대한 도입의 필요성 주장
-> 정부는 어느 정도 복지정책과 규제정책을 반영하는 함으로써 경제 안정화를 이끎.
2차 세계대전 이후에 불안기에서는 물가 하락과 호황기에서는 물가 상승이라는 일반적인 경향성이 성립되지 않았고 이에 따라 케인즈에 이론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면서
-> 하이에크의 ‘보이지 않는 손’이 자본주의는 움직인다라는 주장이 받아들여지기 시작함.
오히려 정부의 강한 규제로 인해 경제가 자유를 일어나간다라는 주장을 하면서 하이에크의 자유시장 자유무역에 대한 논리가 득세하게 됨.
→ 모든 상황엔 일관된 답은 없다. 다양한 경제 상황에 특정 이론, 주장만이 적용되진 않는다. 케인스의 주장대로 정부의 개입이 경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었지만, 결국 새로운 문제가 발생한것 처럼, 때에 맞게, 상황에 맞게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 적절한 해결책을 찾는 게 중요하고 생각한다.
경제적인 면을 분석하기엔 내가 아직 도달할 수 없는 영역이지만, 케인스와 하이에크에 대한 내용을 읽었을 때,
우리는 타인의 의견을 무조건적으로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다름을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적절한 답이 아닐지라도 언젠가 이 답이 필요할 때 쓰일 수 있으며, 지금은 답이어도, 변화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것에서는 배움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포용하는 폭넓은 마음의 그릇을 갖도록 하자.
#약자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건강한 복지의 필요
p.331"복지 국가라는 것은 사회 안전망이 잘 돼 있는 나라인데 실패한 사람들이 다시 일어설 수가 있죠. 재기할 수 있다는 보장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모험할 수 있게 됩니다. 모험과 창의력, 발명과 혁신, 이런 것을 촉진하는 효과를 복지국가가 갖는 것이죠."
→복지지수와 창의지수를 비교한 연구 결과를 보여주었다. 노르웨이, 스웨덴, 네덜란드 등 보통 복지지수가 높은 나라에서 창의지수가 높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창의력은 다양한 경험과 도전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실패하면 빚더미에 앉을 것 같은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나라에서 무언가를 도전하기에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 실패는 성공을 위한 과정인데, 이를 통해 성장하는 건데 그 후폭풍이 너무 크기 때문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갖긴 참 어려운 것 같다. 성장의 속도는 느릴지라도 꾸준한 성장과 이를 유지할 수 있는 복지가 깔려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은뎅
돈 많은 사람들의 자녀일수록 리스크가 큰 직종을 선택한다는 것도 마찬가지의 전제가 깔려있는 것 같다. 실패에 대한 자유가 있어야지, 사람들이 도전한다는것!
마하트마 간디는 ‘실패할 자유가 없는 자유란 가치가 없다.’라고 말했다.
약자들을 도와주는 것 뿐만 아니라 진정한 의미의 복지는 실패해도 괜찮다 는 안전함을 느낄 수 있게 하는 나라를 만드는 것 같다. 장기간으로 보면 사람들의 창의성이 높아져 더 큰 성장을 불러올테니 말이다.
따뜻한 자본주의 :) 모두가 함께 안전한 그런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적절한 복지가 필요하다.
🍀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자본주의를 이해할 수 있는 기본서!
읽으면서 어?! 은행 배신인데? 라는 생각 ㅋㅋㅋ
돈이 만들어지는 모습과, 은행도 모르고 판매하는 상품들 , 소비 마케팅 , 금융 위기의 과정 등
정말 몰랐던 내용들을 새롭게, 쉽게 알 수 있었던 자본주의 개념서!
자본주의 혼자가 아니라 복지 자본주의, 따뜻한 자본주의가 되기를 바란다.
시장이나 정부를 위함이 아니라 정말 살아가는 국민이 주인이 되는 사회가 되기 위해,
모두다 개인의 이익만이 아니라 함께 잘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힘써줬으면 좋겠다!
실패해도 괜찮다는 안전한 나라가 되길 희망함!!
+ 아는 것이 힘이다아!!! :)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익히자 !!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V관련 용어 익히기
V심리에 따라 소비가 달라지지 않도록!! 스트레스 관리 잘하기 :)
V은행 상품 함부로! 가입하지 않기 :)
V다름을 수용하고, 어떤 상황에서든, 누구에게든, 배움이 일어날 수 있음을 기억하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ebook 기준 p326
“정부도 시장도 아닌 국민이 주인이 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국민이 주인이 되어 시장을 움직이고 자본주의를 움직여야 한다.”
🧡나는 스스로 운을 만드는 사람이다!!🧡
나는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하는 사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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