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조모임은 주말 동안 단지임장 후 이루어진 터라 단지임장을 하며 느꼈던 점 등을 얘기 하는 시간 이였습니다.
사실 단지임장 전 비슷한 수십 개의 아파트들 안에서 순위를 나눈 다는게 막막하게 느껴졌었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역과의 거리, 안전성, 주변 상권, 초등학교와 거리, 경사, 연식, 단지관리상태, 지하주차장 등 여러 조건에 따라 생활권 별로 순위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조원분들과 생활권별로 옮기기 전 카페에서 복기를 하며 이야기를 했던 게 큰 도움이 되었고 한번에 많이 보기보단 초보 일땐 10개 단지 정도를 보고 한번씩 복기 해 보는게 기억하기 좋았습니다. 혼자라면 어려웠을 일을 조장님이나 조원분들과 상의하며 함께하여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선한 만남에 다시 한번 감사했습니다. 이제 마지막 4주차 강의만 남았다는게 실감이 안나지만 임장과 임보를 한번도 해보지 않은 3주전과 지금은 분명 많은 차이가 있다고 느끼며 꾸준히 앞마당을 늘려 꼭 투자에 성공 하고 싶습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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