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주도 힘들게 3주차 강의 완강했어요~휴~

자모님도 남편 포함 주변 가족의 반대로 처음에 힘드셨단 이야기를 들으니 포기하지 않고 하면 되긴 되는구나!!란 

쐐기하나 박고 갑니다.ㅋㅋㅋ

 

강의를 듣고나니 “정말로 진짜 저걸 다 ? 임보에?”

무엇을 해야할지 알 것 같으나 버거운 느낌이 들지만

(매우ㅜㅜ)

자모님의 완성형 임보 BM 하여 할 수 있는 만큼 해보는걸로~ 사실 분임.단임도 다 돌아보지 못 해 “맨날 이렇게해서 모라도 되긴 되는걸까? 어설프게 앞마당 하나 만들다 말고 실준반 끝나겠구나 란 ” 생각이 가득했는데 다시 힘내서 완료주의로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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