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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임박] 2025 NEW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 임장보고서로 찾는 법
월부멘토, 너나위, 권유디, 코크드림, 자음과모음

전국 30만 이상 도시의 임장 보고서를
60개 이상 쓰신 자음과 모음님.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위현anna
열기에 이어 실준을 들으면서 나는 교재를 프린트하지 않고, 노트에 ppt를 다 받아 적었다.
그리고 인강을 보면서 교재를 화면에 띄워놓고 같이 보면서 필기를 했다.
그런데, 처음으로 이번 수업은 듣다가 조금 지나서 바로 프린트를 했다.
왜?
앞으로 내가 쓸 임보의 틀이 자세하게 다 나와있었기 때문에.
나같이 평생 공부하면서 책으로 모든 걸 배운 사람에게는 이런 정석이 써 있는 교재가 보석과도 같다.
이것만 따라하다 보면, 어느 새 그걸 내 걸로 만들 수 있으니까.
대학원에 가서 다시 심리학을 배우고, 새로운 분야인 전문 상담을 배우면서 상담 보고서를 작성하던 때가 많이 생각났다.
그땐 그걸 쓰는게 그렇게 고역이더니, 이번엔 이걸 쓰는게 고역이겠다 싶지만,
한편으로 이런 틀을 가진 보고서가 가진 위력이 현장에서 얼마나 어머어마한 힘을 가지고 있는지 몸소 한 체험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다 퍼주는 자모님이 한없이 고맙고 감사할 따름이다.
이번 수업을 들으면서
동작구를 신청하고 운이 넘치게도 그린아이님 같은 훌륭한 분을 조장으로 만나 분임부터 단임까지 현장에 제대로 첫 경험을 해볼 수 있었다.
실전반을 신청하고 운이 넘치게도 자모님 같은 훌륭한 분을 선생님으로 만나 이제 제대로 된 [동작구 임장보고서]를 써보려고 한다.
아직 단지 분석 시작도 못했지만, 수업을 들으면서 내 보고서 장표가 하나씩 이미 머리속에서 그려져있기 때문에 시간이 들 뿐, 완성하지 못할 것 같지는 않다.
그리고, 지금 이 시점에서 제일 중요한 거 하나,
내 마음의 페이스를 조절하는 것.
나는 프리랜서라 상대적으로 시간은 많지만, 지금 여기 월부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에 비해 현저하게 나이가 많다.
그래서 나에게 가장 중요한 건 건강 이슈가 아닐까 싶다.
더구나, 몇 년 전에 있었던 교통사고로 발목과 무릎이 아직 완전히 돌아오지 않은 상태에서
월부에서 추구하는 현장형 투자자가 되기에는, 임장 현장에서 내가 막 빨리 갈 수 있을 것 같지가 않다.
무릎을 하루만 쓰고 그만 쓸 거 아니니깐.
대신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무기인 시간을 상대적으로 잘 써서,
이번 수업에서 배운 임장보고서의 정석을 활용해서,
임장 나가기 전, 나가서, 나갔다 온 후에 나의 행동들을 시스템화하고 루틴화하는 것들을 꼭 만들어 봐야겠다.
이번 과제는 내용까지 다 채우는 완료는 못할 듯 하지만, 2월 말까지 동작구 임보를
이번 수업에서 배운대로 완성해보는 것을 목표로 해 보려고 한다.
열기 시작하고 정신없이 6주가 지나면서 조금 지쳐서 늘어지고 갈등되는 타이밍에
이번 자모님 수업으로 다시 완벽하게 환기가 되었다.
특히,
자모님의 깨알썰과 그 웃음!
아~ 정말 보기만 해도 상쾌한~ 그 웃음과
그 속 시원한 웃음소리~!
“여러분~ 무슨 말인지 이해되세요??” 하던
그 목소리~
갓, 벽, 각, 인, 완료!
이제 아직 2달도 안 됐으니깐,
조급하지 말고, 천천히, 내 페이스대로 그렇게 임장보고서도 완성해 볼 예정~!
화이팅~!
댓글
와아 위현님 강의후기에 쏙 몰입이 되네요! 덕분에 저도 자모님 강의를 다시 복기해보며 힘을 얻어봅니다 🧡 진심가득 강의후기 넘 고생많으셨어요!!
여러분~이해되셨어요? 이거 완전 음성지원되요 ㅋㅋㅋㅋㅋ 위현님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늘 감정 이입 제대로 되는 후기 잘 보았어요 제일 우선은 건강입니다! 재활운동 화이팅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