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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돈버는 독서모임 - 부자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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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의 도구들 매장 마다 밑줄긋고 배워야 할 점들이 참 많은 책이었습니다.
대단하다 생각되면서도 어휴 난 못해 이런걸 한다고 삶이 달라지겠어?
라고 바로 포기해버리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독서모임을 통해 조원분들의 생각을 듣고나니
아 나도 변해야하는구나 다들 성공한사람들의 말을 귀담아듣고 노력하는구나 싶었어요.
내가 이래서 실패하는구나도 싶었고요..^^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두려움과 불안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알랭드 보통과 케빈 코스트너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알랭드보통
불안에서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금 이 순간의 좋은 일에 감사하는 것이다.
규칙적으로, 의도적으로 잠깐씩 멈춰 서서 그 사실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
인간의 나약한 존재다. 따라서 이 같은 나약함을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별 큰일 없이 무탈하게 지나가는 하루에 진심을 다해 감사할 때 극복의 길이 열린다. 감사야말로 불안과 두려움을 보내오는 운명의 여신에게 맞설 수 있는 인간의 가장 효과적인 무기다.
최근 불안과 두려움은 아이를 낳고 가장 행복해야할 때 그만큼의 불안과 두려움이 동시에 다가왔던거 같습니다.
저는 걱정이 많은 사람입니다. 다가오지 않은일에 대해서도 걱정을 하고 두렵고 생각이 많은사람입니다.
반면 남편은 현재를 즐기줄아는 사람입니다. 저의 이 두려움이 남편을 닥달하기도하고 원망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원망으로 남편이 변하지도 미래가 변하지도 않겠더라고요. 알랭드 보통의 말처럼 감사하기로 했습니다.
남편과 함께해서 걱정많은 내가 현재도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수있구나 감사하다! 내가 노력해서 미래에도 행복해야지! 투자자의 길을 걸으며 힘들때마다 걱정하고 불안해하기보다 조금 더 감사한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해야 할거 같습니다.
케빈 코스트너
그의 가장 큰 두려움은 자신이 원하지 않는 삶을 계속 살아야 할지 모른다는 것이었다. 그가 이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원하지 않는 삶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용기'를 얻었기 때문이었다. 떠올릴 때마다 약간 두렵고 기장되고 떨리는 일, 그게 바로 당신이 원하는 것이다. 두려움이라는 친구를 멀리하는 데 시간을 쓰지마라. '용기'라는 새 친구를 초대하는 데 심혈을 기울여라.
저의 요즘 가장 큰 두려움은 돈에 쫓겨 아등바등살며 아이에게까지 돈걱정을 안겨주지 않을까하는 불안함입니다.
그러지 않기 위해 저는 월부를 통해 투자자의 삶을 받아들일 용기를 가지고 수강신청을 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월부환경은 더 빡쎈곳이었습니다... 다시 아이 신생아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치만 원하는 것이 있기에 두려움은 멀리하고 용기라는 친구를 초대하는데에 심혈을 기울여 용기있게 해나가고 싶습니다.
'알랭드보통의 감사함'과 '케빈의 용기라는 친구'를 새기며 독강임투!
댓글
현재의 불안함과 두려움은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거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조건적인 어려움은 없듯이 지금 생각하시는 것처럼 잘 해내실 수 있을겁니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