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대충 들었을수도 있지만
들으면서 깨닫게 되었던 것 중 하나는
나를 위한 행복이 무엇일까
내집마련이 행복인지 저축이 행복인지에 대해 말씀해 주실때
나는 지금까지 무엇때문에 돈을 모으려고 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생각을 해본 결과 지금도 유효하지만 내가 편히 발뻗고 누울 수 있는 나의 집
내집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투자를 하려는 목적도 아니고 그냥 단순히 내집이 갖고 싶었던 것 뿐인데
그것 때문에 돈을 모으려고 했는데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에 한숨만 나오는 날도 많았습니다.
어찌됐든 빚인데 그러면 차라리 내집일 때 빚을 내서 갚는게 더 낫겠지 하는 마음이 있지만
내집마련을 위한 시드머니가 부족했기에 일단 시드머니를 모아서 늦더라도 내집마련을 먼저 해야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제가 설정한 방향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빚이 있어도 일단은 내집이니까 행복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다보니 더 복잡해 지는것만 같습니다. 인스타나 주변을 봐도 모두 적은돈으로 많은돈을 벌었다
하는 광고 관련된 것들을 보면 나는 지금까지 뭐했지 라는 생각만 있고 나이가 적지는 않지만 앞으로 늦게 투자에 눈을 뜨더라도 일단 돈이 있어야 뭐든 해도 하겠다 라는 생각에 착실하게 시드를 모아서 목표를 이뤄야 할 것 같습니다.
비록 오프닝 강의였지만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앞으로도 올라오는 강의들을 챙겨보며, 지금까지 내가 잘못하고 있던 것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고쳐 나갈수 있는 제가 되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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