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 상황
: 2025년 3월까지는 카드값 메꾸면서 생활해야 함. (3월 연말정산으로 일부금액 일시불로 카드값 메꾸기)
우선, 미리 지출 종류별로 목표 금액 정하고 통장 쪼개기해서 틀 잡아두고, 4월부터 수립한 계획으로 생활예정.
■ 나의 금융생활
2024년에는 신용카드로 생활하고 월급이 들어오면 그걸로 메꾸는 형태로 살아왔다.
그래도 생활비, 저축, 카드값의 총액이 월급을 초과하는 사태는 막기 위해, 나름의 가계부(?)를 써왔다.
고정비, 변동지출, 저축액, 카드값 이렇게 4개의 카테고리로 나눠서 note에 적어서 관리(?)했다.
지금까지의 지출 흐름을 보면 대충 이렇다 .
[ 고정비 ]
[ 저축 ] ( 130 ) 만원
[카드값 ] ( )만원
이것을 기준으로 목표 금액 정해봤다.
1단계 : 지출 종류별로 목표 금액 정하기
** 나는 교대근무를 하고 있어서 월급액이 매달 다른 상황. 그래서 최저월급액으로 산정해서 설정해봤다.
** 4월 한 달 이렇게 살아보고, 안될 것 같다 싶으면 조정 예정
지출 46.29% : 125만원
저축 53.7% : 145만원
2단계 : 각 항목별 통장 계좌를 정하고 연결할 체크카드 발급하기
3단계 : 인증

통장 쪼개기 하며 느낀 점 2) 내가 주의해야 할 지출 항목 한 가지
사실 통장 쪼개기는 몇년 전부터 해왔다. 그때는 소득-저축-남은돈을 생활비로 썼었다.
남은돈을 세세히 분류해서 쓰진 않았다. 그래서 내가 어떤걸 많이 쓰는지 파악하기가 어려웠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항목 별로 나눠서 카드를 만들어보니 항목별로 지출 흐름 등을 파악하면서
조절해가며 쓸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내가 주의해야 할 지출 항목 한 가지
그건 바로 배달이다. 싱글 독립이고 요리 해 먹지 않고 매번 배달이나 식당에 가서 끼니를 해결하는 편이었다.
앞으로는 마켓컬리, 쿠팡 등을 이용해서 음식을 쟁여놓고, 배달을 줄여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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