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 김병장님!!)22년 2월 인생의 새로운 전환 시작

필승! 김병장님(너나위님)~ 함께 근무했던 병장 권순필입니다!^^

 

공무원으로 근무하며 철저히 공무원 마인드에 매몰되어 은퇴 후 수령할 연금만 바라며

생활하던 제게 22년 2월 어느날 아침 제 인생 큰 변화를 다짐하게 될 축복과도 같은 우연을 

마주하게 됩니다.

 

공무원 연금 개정으로 선배공무원분들처럼 넉넉한 연금 수령은 박살났음에도 불구하고

평소 경제관념은 전혀 없이 그저 연금만 바라보며 살았던 저라 돈을 투자해야한다는 개념은 애초에 

없었으며 매달 버는 대로 족족 허무하게 돈을 쓰던 저였죠(지금 생각하면 왜그렇게 살았는지 반성이 됩니다.)

 

그런 저였는데 오전에 아들 어린이집을 보내고 루틴대로 아파트 헬스장을 들려 운동하고 집에와서

커피한잔을 내려 유튜브를 보며 마시려 하는데 유튜브 첫 페이지에서 월부tv채널과 너나위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이 상황이 왜 축복과도 같은 우연이냐하면 공무원생활 10년가까이 하면서도 경제 관념이 없이 살았기에

경제 주제의 채널이 나올리가 없었는데 그날 아침 월부를 만나게 되었고 더 나아가 화면에 나오는 강사님이

왠지 많이 낯이 익은 분이라 더 놀라웠습니다. 저는 경제관련 분야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기에 부동산관련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강사를 제가 알리는 없었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낯익은 모습에 호기심이 끌렸고

월부 채널로 들어가 너나위 님의 강의를 몇편 보다보니 직관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03-04년도 

수리산에서 같이 군생활하며 친하게 지냈던 김병장님이라는 것을요

 

너무 반가운 마음에 모니터 앞에 앉아 거수 경례를 하며, 옛날 군생활의 추억을 반추하며 더욱 강의에 빠져들게 되었고 

너나위님 강의를 접하며 경제적 자산을 형성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제 나이 40에 처음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투자에 대한 무지에서 오는 두려움을 극복하며, 돈은 모으는 것이 아니라 복사해나가는 것, 현금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파이프를 만드는 것, 나아가 부자가 된다는 것은 어떠한 삶의 태도에서 오는 것인지 등 나이 40 불혹의 나이에

혹할 수 밖에 없는 메시지에 제 경제 관념은 물론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과 시각이 완전 뒤집어지기 시작했습니다.

 

22년 초 40세 당시  제가 가진 자산형태는

  1. 시가 5억 아파트(3억2천 구매, 주담대 1억5천 30년대출-매달 70만원 원리금 납부)
  2. 저축보험 2천만원(매달 30만원씩 자동납부)
  3. 교직원공제회비 2천만원(매달 35만원 자동납부)

     

 이었으며 나머지 돈은 62세 정년퇴직 후 65세부터 수령할 연금만 생각하며 허투루 쓰기가 다반사 였습니다.

버는 돈은 다 어디있는지 통장에는 매달 2-300정도만 남아있을 뿐이었죠.

이와 같은 생활을 하던 제게 일어난 변화는 연금만 바라보는 인생이 아니라 경제와 돈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공부하며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고, 이어서 제 나름대로는

엄청한 행동을 하게 됩니다. 바로 제 자산 2,3번에 해당하는 돈들을 빼서 투자금으로 활용하게 되었던 거죠

2,3번은 은퇴할 때 까지 복리 3.3%정도의 수익을 가져다 줄 상품이었습니다. 기존의 관점으로는 큰 돈이었으나

이 돈을 적극적 투자로 활용할 수 있다면 기대 수익은 훨씬 클거라는 걸 깨닫게 된 거죠. 그래서 2,3번에 해당하는

대략 5천정도의 시드머니로 주식 투자를 하게 되었습니다. 

 

왜 주식이었냐면 그 이유는 

첫째, 20년-21년도 문재인정부를 거치며  당시 큰 폭의 집값 상승으로 5천만원 정도의 투자금으로는 투자가 어렵다고 

판단했었습니다. 둘째로는 코로나 펜데믹 종료로 세계 경제가 활성화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 때문이었습니다. 

공부되지 않은 너무나도 기초적인 전망과 상식으로 주식을 투자했는데 당시를 떠올려보면 굉장히 위험한 조치였고

반성해야 할 부분이라고 늘 생각합니다. 내 돈 5천만원이 투자금으로 들어가는데 그에 대한 공부는 전~~혀 안되는

상황에 우량주는 오를거라는 막연한 기대감 만으로 투자를 시작했기 때문이죠. 

 

제 투자 초반기는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이미 3-4년의 코로나 시기를 겪으며 폭락했던 주식은 이미 회복한 상태였고

더 나아가 투자를 시작한 직후 예상치 않았던 우크라이나 전쟁의 확대로 인해 경제는 다시 어려워지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당시 저는 주식과 기업에 대한 공부가 전혀 안되어 있기에 국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국외는 애플, 테슬라와 같은 대표 우량주로만 종목을 구성했는데 전쟁 장기화의 여파로 투자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 -50%라는

상황을 마주하게 됩니다. -10%, -20%도 아니고 -50%이 투자를 시작하자마자 마주한 상황이었으니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차라리 -50%가 더 좋은 결과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10%, -20%정도

였으면 주식을 팔고 다른 종목의 주식을 사야하나? 고민했겠지만 -50%이라는 상황은 당시 제 입장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손써야 하는지 조차 모르며 다시 오르겠지. 라며 멍하니 바라볼 수 밖에 없던 것이었죠.

 

주식은 -50%로 폭락을 했지만 경제적 자유 달성을 위해 투자를 시작하고 부자가 되자고 결정한 상태였기에

흔들림 없이 매달 들어오는 월급을 꼼꼼히 살펴 낭비하지 않고 재투자하였고 마이너스 였던 종목들은 다시 제자리를

넘어 어느정도의 수익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계 경제 동향과 미래 변화 등을 면멸히 살펴 경제관련 여러

유튜브, 시사잡지, 기사 등을 통해 포트폴리오 종목을 새로 꾸려, 미래 양자의 시대는 필연적이라는 판단과 정보수집 

등에 힘입어 22년 말부터 아이온큐 주식의 비중을 최대로 하여 테슬라와 삼성전자로 재배치 하였습니다

또한 55세 은퇴를 목표로 하여 연금저축과 irp 상품에는 미국 s&p500 etf, 및 미국다우지수배당etf로 구성한

현재 제 자산의 규모는 22년 초 5천만원 투자금을 시작으로 25년 2월 현재 4억 5천정도로 성장하였습니다.

 

이 돈은 당장 인출할 생각이 없기에 제가 생각하고 있는 2030년 30억 달성 및 은퇴를 목표로 내가 자는 시간에도 

나를 위해 일해줄 훌륭한 무기가 될것이며 앞으로도 꾸준히 투자를 지속하며 2030 은퇴를 현실로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너나위(김병장님)님께 참 감사한 것은 군생활 당시에 선임이자 형으로서 후임이자 동생인 제게 많은 인생의 조언들을

해주셨었고 더불어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해주신 것에서 더 나아가 부자의 꿈을 꾸게 하고 부자의 마인드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용기와 관점을 갖게 해주심에 이 페이지를 통하여 큰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2030년 제가 계획하고 꿈꾸는대로 은퇴 후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될 떄, 그때 김병장님을 만나 직접 감사의

인사와 술한잔 곁들일 수 있는 그런 날이 오길 기대해보며 김병장님과 월부의 앞날에 늘 번영과 영광이 함께 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또한 저와 동일하게 부자의 꿈을 꾸며 용기내어 투자의 길을 걷는 모든 분들의 성공 또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월부Editoruser-level-chip
25. 02. 11. 11:35

우와!! 너무 신기하네요. :) 오랜 인연이 이어져서 이렇게까지..!! 5천만원 투자금으로 시작한 자산이 엄청나게 불어나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으셨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에디터도 권순필님의 앞으로의 길을 응원합니다.🩷

월부오션user-level-chip
25. 02. 12. 09:51

순필님~~!! 고객센터로 문의주셔서 답변드렸던 담당자 오션입니다 ^^ 엄청난 실행력으로 너무 멋진 경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쓰신 시간이 순필님께도 그간의 실행과 성과를 돌아보고, 또 새로운 희망찬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셨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