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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중급반 - 계약부터 전세까지 실전투자 A to Z
게리롱, 양파링, 식빵파파, 주우이

절대 잃지 않으면서 10억 버는 '투자의 원칙'
투자의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진정한 의미의 '저환수원리'를 적용하여 가치 있는 자산을 싸게 매수해 충분히 비싸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
단순히 알고 있던 내용을 이번에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앞으로의 투자에 반드시 적용할 것이다.
📌 가장 인상 깊었던 점
투자의 원칙은 변하지 않지만, 투자의 기준은 시기와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을 열기 때 너나위님께서 말씀해주셨는데 잘 이해하지 못했었다. 그동안 저평가를 '전고점 대비 20% 하락'으로 단순하게 알고 있었지만, 이는 현재 기준일 뿐이고 시기에 따라 변경되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다. 전고점이라는 기준이 없는 상황에서도 스스로 저평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실력을 쌓아야 한다는 것, 진정한 투자자로 가려면 많은 실력을 쌓아야 한다는 걸 배웠다.
투자하기 좋은 시기란 언제인가?
✔ 가치보다 매매가가 낮을 때
✔ 전세가율이 높아 적은 투자금으로 접근할 수 있을 때
정말 언제지? 라고 막연히 고민 했는데 명확히 설명해주셨다~!
📌 앞으로 적용할 점
투자는 매매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매수 직후, 한 달 뒤, 6개월 뒤, 그리고 1년마다 복기를 통해 배운 점을 점검하고, 다음 투자에 적용하고, 이런 과정이 반복될 때 비로소 성장하는 투자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또한, 게리롱님 처럼 ‘자료 만들기’ ‘월간게기롱’ 처럼 생각한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실행력이 중요~!!
게리롱님처럼 나도 지속적으로 행동고 실천할 것이다.
📌 성장하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
실전 투자자로 계속 성장하려면 경험과 통찰력, 그리고 내공이 필요하다.
그 모든 것이 결국 독서에서 나온다는 사실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예전에 읽었을 때는 심도있게 생각하지 못했던 원씽이라는 책의 한부분도, 게리롱님의 견해를 통해 보니 전혀 다른 시각으로 와닿았다.
특히 마지막에 해주셨던 비유 – 균형 감각을 유지하며 도미노를 쌓고, 팽이를 돌리는 과정 – 이 말이 너무 와닿았다.
때로는 흔들리고 지치기도 하지만, 균형을 잡으며 나아가는 것이 진짜 투자자의 길이라는 걸 깊이 새길 것이다.
저환수 원리를 가슴에 새기고, 게리롱님처럼 발전하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발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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