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월급 400만원
혼자 벌고 있고, 남자 아이 2명이다.
(1) 저축비 50% - 200
총 지출비 220만원 (심방비20만원 포함)
(2) 헌금 12.5% - 50만원
30만원 십일조
20만원 주정헌금(5만원씩 4주)
(3) 교육비 13% - 52만원
[70만원 노주언 유치원 - 노주하 양육비 70만원]
20만원 노주언 몬테소리
13만원 노주언 책수업
9만원 노주언 축구
10만원 박인숙 요가
(4) 생필품 및 식비 13% - 52만원
10만원 박인숙 휴대폰
42만원 식비?
(5) 보험 및 할부 16.5% - 66만원
20만원 보험료 박인숙 노주하
10만원 학자금 대출
45만원 할부값
<통장을 쪼개기 하며 느낀점>
첫번째로 든 생각은 충격이었다.
이런 방법이 있었다니~
내 나이 40세이 이제야 알았다는 것이 너무 속상했다.
두번째 가계부를 따로 안 써도 된다는 것이 너무 좋았다.
이제라도 한번 제대로 살아보자.
아내가 할부가 많아서 아직 부담이 된다고 하는데…
하나씩 해 보려고 한다.
2. 내가 가장 주의해야 할 지출 항목은 식비이다.
문제는 배달음식인데~ 아내가 요리를 일일이 할 수가 없다.
이게 고민이다. 식비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과연 나 혼자 벌어서 4식구를 먹여 살리면서 저축하는 것을 할 수 있을지
조금 걱정인데~ 한번 해 보면서 비율을 따져 보려고 한다.
KakaoTalk_20250211_232340913.jpg
댓글
큰미래열혈남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