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의 무지함에 대해 원없이 느낄 수 있는 1주일이었다. (배울게 많다니,,, 좋았다는 의미이다.^^)

무엇부터 시작해야할까… 막막하던 내집 마련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큰 발전이 있는 한주였다. 

단순 ‘어디가 좋다. 어디를 사라'가 아닌, 본인의 목적/상황에 맞게 부동산을 보는 방법과 기준을 제시해줬고,

과거의 흐름, 숫자를 토대로 부동산의 흐름을 분석할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할 있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너무 유익했다.

 

내 종잣돈으로 매수할 수 있는 곳은 단순 수도권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금번 강의를 통해서 제대로 분석만 한다면 더 상급지로도 매수할 기회가 있겠다. 상급지로 갈 수 있는 길이 보이자, 욕심과 의욕도 더 생겼다.

 

2주차, 3주차에도 새로운 정보를 배우면서 내 예산 내에서 최고의 내집 마련할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해볼 예정이고, 1주차 과제인 ‘내집 마련 단지 리스트’에 추가로 다른 관심 지역도 리스트업하여, 더 넓게 조사해보고 보는 안목을 키워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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