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언제나 위험하다고 생각했던 저를 반성하게 만듭니다

월 100만 원 더 생기는 3주 부자습관 챌린지, 재테크 기초반

주식은 언제나 위험하다고 생각해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는 저는 한번도 현금성 자산을 주식에 투자할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언제나 주위에서 듣는 이야기는 ‘주식이 마이너스다.’, ‘파란불 들어왔다. ’ 등과 같이 부정적인 이야기들 뿐이었습니다. 최근 정치적인 이슈로 인해 추락하는 주식을 보며 ‘아 역시 주식투자하지 않길 잘했구나!’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광화문금융러님의 설득력있는 말때문인지 S&P500이면 투자자금을 모으기 위해서도, 그렇게 큰 자금이 아니라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투자방법이 될수도 있겠다는 측면에서도 좋은 재테크 방법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회사에서 DC형으로 퇴직연금을 운용해야하는데 그저 유튜브를 보고 70%의 퇴직연금을 나스닥 100에 투자했었는데 그저 막연히 넣어두기만했는데 17%의 수익률이 나는 걸보고도 방치만 해뒀습니다. 어쩌면 운이 좋았다고도 할 수 있는 결과인데 강의를 들으면서 미국 주식 ETF에 대해서 조금 더 잘 알게되고 배우면서 왜 그런 수익률이 난건지, 앞으로의 투자방향도 잡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퇴직연금 투자에서 더 나아가서 ISA나 연금저축투자도 해보고 싶은 생각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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