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 소득혁명 (25.03)(야채기사)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소득혁명

저자 및 출판사 : 브라이언 페이지 / 서삼독

읽은 날짜 :  25.03.0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패시브프러너   #최소독립자금WAN    #다람쥐!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더 오래 앉아있어야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뒤집어버릴 책

돈은 지구상에 무한하고 오히려 시간은 나에게 밖에 없는 가장 유한한 자원이다. 

시간은 돈이 아니다, 돈보다 중요하다.

 

2. 내용 및 줄거리

 : 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았냐고 질문을 던진다. 돈은 도구이고 도구는 무언가를 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한데 돈을 많이 번다고 해서 그 돈으로 무엇을 할지 나의 진짜 최종 목표는 무엇인지 되돌아보게 한다.

시간은 적게 들이면서 돈은 벌 수 있는 여러 방법들과 주의할 점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p.136
"실질 임금, 매달 당신이 실제로 손에 쥐는 액수에서 시작하라. 이 액수에 1.5를 곱해 나오는 숫자가 바로 당신이 고용 부적격자가 되기 위한 최소 금액이다"
-> 월 소득 = 420만원 -> 연금 공제 후 실수령액 = 381.81만원 -> 1.5 곱하기 = 572.72만원 -> 1년이면 6,872만원 -> 매년 5%씩 인상하는 전세금의 경우 총 13억7,452만원 이면 1년 6,872만원 현금흐름 달성 -> 전세율 70% 가정시 부동산 매매가액 총 19억6,361만원이면 달성
-> 매년 5% 인상 가정시 부동산 가치 19억6,361만원 보유시 현금흐름 달성
-> 매년 2% 인상 가정시 부동산 가치 49억  900만원 보유시 현금흐름 달성
-> 나의 최종 목표에 대해 구체적인 금액으로 환산해 볼 수 있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p.37
"어떤 삶을 사는가는 자신에게 어떤 질문을 하는가에 정확히 비례한다."
-> 평생 수도권에서만 살다가 지방에 있는 직장도 면접보러 돌아다니기로 결심했을 때 나에게 가장 많이 했던 질문이었다.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모르는 사람들이 알아주는 엄청 잘난 사람이 되기 보다는 내가 아는 사람들과 더 밀도 깊은 관계를 이어나가면서 더 잘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러기 위해 시간이 필요했고, 나의 시간을 내 마음대로 사용하고자 돈이 필요해져서 투자 공부를 시작했다.
-> 투자공부가 힘들어서 중간에 쉬고 싶을때, 천천히 해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생길 때 이 문장을 되새기면서 내가 어떤 선택을 했는지 되돌아보자

 

p.59
"오늘 아무 노력 없이 생긴 불로소득 1달러나 땀 흘려 번 1달러나 가치는 똑같다."
-> 돈에는 도덕이나 가치관이 없다. 어떤 수단으로 돈을 벌었는지 중요하지 않다. 과도한 의미부여를 할 것도 아니고, 과소하게 의미를 축소할 것도 아니다.
-> 근로로 발생하는 소득이 아니라고 무시하면 안된다

 

 : p.59
"시간이 왜 돈이 아닌지 더 확실히 이해해야 한다."
-> 사실 시간을 더 들인다고 해서 돈을 더 버는 구조는 '근로주의'적인 관점이다

 

p.61
"시간은 돈이 아니다, 돈보다 중요하다"
-> 세상에 돈은 무한한 자원이지만, 시간은 온전히 나의 것. 나의 시간은 유한하다. 그러므로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통제권을 갖고 원하는 곳에 원하는 만큼만 사용해야 한다.

 

p.159
"금요일 하루를 뺀 데는 이유가 있다. 금요일에는 그동안 '나중으로 미루었던' 모든 일을 처리한다"
-> 일주일에 그래도 하루는 빼서 미루었던 일을 해야 하는구나 싶었다.....
-> 나는 너무 안하는 것 같다. 일상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한 만큼 가끔 주변도 정리해야겠다.(청소기 돌리지 않은지 3개월이 넘어가는 것 같다...가끔 집 안에서 기침할 때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p.160
"일을 완수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그 일을 하는 장소, 즉 물리적인 환경이다"
-> 신경은 쓰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중요하게 볼 줄은 몰랐다.
-> 집중하기 위한 환경을 만드는데 저런 희생까지 하는데에 놀랐다. 나도 기준점을 높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5. 책을 읽고 논의하고 싶은 점은?(페이지와 함께 작성해 주세요)

p.165
"간격을 두고 주기적으로 실천하는 것도 충분하지 않다" "반드시 당신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 몰입과 집중의 시간을 일상적인 습관으로 만들어라"
-> 최근에 6개월 이상 꾸준했던 습관이 조금 무너진 것이 없지 않아 있다. 다시 원래의 페이스로 돌아가기 위해 나를 더 바짝 조여야겠다.

→ 다시 몰입과 집중의 시간을 일상적인 습관으로 만들기 위해 다른 분들이 했던 효과적인 방법이 있는지 궁금해요!

 

p.238
"당신의 목표 달성 시간표에 당신의 수단이 유지할 수 있는 속도를 하나의 변수로 포함시켜라" "자동차로 대륙을 횡단하면서 가속 페달을 힘껏 밟으면 도착 시간을 10분의 1로 단축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지 마라."
-> 내가 평소에 너무 조급해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월부 공부 시작한지 1년이 되어가는 지금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 1년 동안 죽어라 해서 강의비 교통비 천만원 넘는 돈에 1년 동안 차동차 약 4만키로를 탔는데...아무 결과가 없으니 조급해지는 것 같다
-> 원래 느리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상기하자

→ 지금 방향이 잘 가고 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p.266
"도전을 멈추고 포기하게 만드는 모든 잠재적인 시나리오를 철저히 해부해보자"
"이런 태도는 부정적인 것과는 전혀 다르다." "미래를 부정적으로 내다보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준비하는 것이 핵심이다."
"생전 처음 도전하는 여정을 준비도 없이 무턱대고 시작해서는 안 된다."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철저히 조사하고 이해한 다음에야 비로소 출발할 준비가 된 것이다"
"우리 자신은 이러한 장애물에 직면하지 않을 거라는 '자신감 착각'을 경계해야 한다."
-> 절대 망해서는 안된다. 실패를 해도 작게 실패해야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시도를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 철저히 분석하고 대비를 해 놓고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안다면 문제가 해결이 아닌 대응의 영역으로 내려올 것이다.
→ 대비하는 것은 좋으나, 어떻게 대비하는지 특히, 투자를 하는 과정에 발생할 수 있는 변수들을 어떻게 예상하고 그에 대한 대응을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궁금해요!(무엇을 대비해야 하는지 한 번도 투자를 해보지 않은 사람으로써 상상하기 어려워요!)

 

6.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세이노의 가르침

→ 초반에 시간과 노력 투자를 많이 해야 한다고 말하는 부분에서 세이노의 가르침이 생각났습니다. 정확한 길을 가고 있다는 방향에 확신이 있다면 목표와 기한을 설정하고 경주마처럼 앞만 바라보게 채찍질 해주는 세이노의 가르침이 떠올랐습니다.

※ 최소 100자 이상 작성 시 과제 인정되며,  저자 및 도서 소개, 목차만 작성 시 과제 미인정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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