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어마한 내공이 느껴지는 조장님, 임장팀장님과
으쌰으쌰 힘이되어주는 조원분들과 함께하니
난생 처음 겪어본 언덕길, 달동네 분임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조장님이 준비해주신 빈지도를 펼쳐들고 조원분들과 함께
동작구 생활권 나누기, 내가 생각하는 1등 생활권 뽑기도 했다.
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점도 보완할 수 있었고,
따로 시간을 내 분임 랩업도 안해도 되어서 참 좋았다. 기억에도 오래 남을 것 같다.
1주차는 늘 걱정되면서도 설레는 것 같다.
이번 달엔 부디 반바당이 아닌 앞마당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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