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쳐서 보지말고 쪼개서

 

퉁쳐서 보지말고 쪼개서 봐

오세훈 시작 작은공으로 #남2억씩오르고 

여전히 ×구 약#하#츠 그래로

목₩의 경우도 신축 올라가네 외곽지역은 오히려?

중심에 있는 구축이 더 좋은데 덜 오르네 라는 생각도 필요

 

*그래서 내가 투자할 수 있는게 어떤 흐름인지 반등하고 있나 올라가고 있나 전세 물량은 회수 되고 있나 쪼개서 봐야하고 토허가이후 어떤 호재가 남았나 재건축이 안된다면?

 

여전히 전세가율이 낮고 (집이 살사람이 조금만 보태면)

서울 전세가 평균이 안올랐음, 스트레스 dsr 리미트 걸리면 전세가는 야금야금 올라갈 것이다.

서울 중심 재건축 아니고는 ⁰

 

노× 학₩가 억 후반 가능

 

투자금 맞는 것에 비슷한 급지 앞마당 3개이상 있으면 굉장 투자하기 좋다

월 30번 임장

주 4시간

주말 10시간

나의 에너지를 쓰는 사람은 

분당 4억 지금 11억 12억

의왕 신축 4억 지금 8억

 

외곽지역은 신축× 보다 중심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저가치 단지 골라내고 내 투자금에서 가장좋은단지 투자

*공급 리스크에 대한 방법을 알고 투자에 적용 

 

내가 투자할 단지가 전세가가 오를까

@시간 이내 있는 단지들은 전세가랑 매매가가 붙지 않고 더 투자금이 많아지는 특징을

공급부족하고 금리가 두번이나 떨어졌다 😂 

수도권전세가는 계단식 올름 (3천~5천씩)

 

앞마당 3개 이하는 실수할 수 있으니 만들어 투자 할 것

 

동,동답한신92.600 언덕 옆 빌라 연식도 90

입주장인데 매매가 안떨어짐 전세가가 오르구나

서울 수도권 특징 전세가율70%넘으면 투자

서울 아파트 이거때문에 공급×

 

서,홍은미성

금,관악벽산타운삼단지

경기 남양주시, 웨일대궐터

안성시 금석동 동남타운

 

서울 경기ㅜ아파트는 장기적으로ㅜ전세가격이ㅜ상승했습니다. 강남역 1시간 내 있는 아파트는 저가지가 없음

우선순위만 이좋고 반드시 더좋다 덜좋다로 구분해야함

 

투자금 5.5억 취등록세 3개이상으로 1.5억 내고

4억 투자금을. 

(41:50 내투자금 접근법 보기)

 

임대아파트 같이 따라간다.

나는 살기 싫어도 약점이 있다고배제하지말고자

투자금 덜 들어가고 1순위단지 하면 괜찮을 수 있다. 견인되니까 참고하자

 

사람이 없는 곳으로 가야 네고하기 좋다

매물임장 계속 해야 기회가 온다 투자시기에 하지말고 평소해라

 

잃지않는 투자자

 

덜 올랐고 투자금이 내에서 할 수있는 최선.

전세난 오고 그 이후로 대세상승장

규제 풀만할게 재건축밖에 없는데 부동산이라는 안풀리면

약보합

 

**싼걸 사면 잃지않고 즐겁게 기다려 

그 날이 오면 나도 모르게 부자가 된다

(58:52보기)

 

전세가가 현재 낮은 건 좋은 단지기때문에

(좋은 특징 그래프)

여전히 전매가 차이가있었는것 

 

선호도가 높은 단지는 갭이 크다 

붙어있으면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덜좋다

강남 전세가율 50%, 관악 70%~

좋은곳은 전세가 조금만 올라도 매매가와

선호도가 덜좋은 단지는 매매가 가격이 여여히 지진부진

그럼 지역별 전세가율

 

좋은단지와 덜좋은 단지 메커니즘(그래프 특징이 있다)

매번 갭 크면 좋은단지, 좁으면 덜좋은 

 

#촌

평남 먼저, 

외곽지역은 신축과 VS 평북 도보 10분이상 지하철 가능

 

 

1학군

2평북 구축 지하철 도보 10분 이상이면

외곽지역 신축이 더 괜찮음

둘다 -15% 이미 검증 입주장 이후 전세가 눌려있는 것 반등하고 매매가 오를까 것 예상 시나리오

 

‘좋은 기업을 적절한 가격에 사는 것이 평범한 기어으루헐값에 사는 것보다 낫다’ 

 

서울 경기 투자의 핵심은 단순하다

좋은 단지들은 찯고 적정가격에 매수하여 최댜하누오래 보유

 

2 워런버핏 적정한 가격에 좋은 것 사모으기(직장학군교통환경)

덜좋은 걸 싸게

 

3. 공급 3단계

 

4. 시세지도/분석

 

5 소액 접근방법, 시세트래킹

 

입지택지연식, 선호도=가치

 

팩트

적절한 가격중에서 가장좋은 것

약점이 있으면 유심히 봐야한다

저가치 없고 우선순위만 있을 뿐이다.

 

요번에도 고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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