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으로 월부 강의를 듣기 시작한 부린이 입니다.
제가 2021. 9월 실거주 목적으로 구매한 당시 신축, 소형 주거용 오피스텔이 있는데 그 당시 상황 상 실거주가 안되어 세금이라도 줄여보고자 임대사업자 등록 후 월세를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거용오피스텔은 서울에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바로 앞 오피스텔로 2025년 신안산선 완공 예정입니다.
오피스텔 근처에 직장이 있었어서 실거주 하려다가 현재는 실거주 뿐 아니라 이직도 한 상태라 관리가 어려워 매도계획중에 있습니다.
처음 계획은 1년정도 월부 강의를 듣고, 공부하면서 대출이자만 갚고, 2025년 신안산선 개통시 매도하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현재 해당 오피스텔 매매 물건들이 많이 나와있고, 매도가 안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지금부터 부동산에 물건을 내놔야 할지 ... 일단 당장 다른 투자를 생각하지 않으니 기다렸다가 신안산선 개통시기쯤 물건을 내놓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대출이자는 현재 받는 월세로 충분히 감당하고 있고, 매도 계획으로 대출원금도 갚아나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월세를 내고 있는 부동산에서는 임대사업자 등록까지 한 상태라 물건이 쉽게 빠질것 같진 않고, 당장은 시기가 좋지 않으니 내년 말이나 25년에 매도하는게 좋을것 같다고는 하셨습니다.
25년에 결혼예정이고 매도 후 신혼집+투자를 할 생각이라서 지금이라도 손해보고 빨리 팔아야 할까요?
월부님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