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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NEW 서울투자 기초반 - 더 늦기 전에! 1억으로 서울∙경기 투자 시작하는 법
월부멘토, 자음과모음, 권유디, 양파링, 주우이

안녕하세요.
25년 봄을 서울 광진구에서 서투기와 함께 누리고 있는 한마음껏 입니다.
이번 2주차 강의는 유디님의 과거 투자 경험과 인사이트가 듬뿍 담겨있었던 강의라고 생각됐습니다.
처음엔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었는데, 그때마다 다시 다시 하면서 말씀해주시는 부분이
너무 신기하다 싶을 정도였고요..ㅋ
(내가 망고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집에 CCTV있나 하는 것에 백퍼 공감했지요..ㅎㅎ)
어렵기도 했지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먼저 좋은 것이 아닌 더 좋은 것으로 관점을 바꾸는 부분은..
그동안 저 역시 실거주를 생각하면서 관심 단지를 봤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저평가, 저가치에 대한 부분에서도
막연히 약점이 있는 단지는 전세빼기 어렵겠네.. 그러니까 이곳은 패~~스..
이런 식의 생각이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집 근처에 자주 언급되던 단지들도 예전에는 아.. 이런 단지는 하는 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단지에서 나오는 사람들을 보면 저 사람들은 마음 고생이 심하겠네.. 이런 생각을 했었고요.
정작 누가 누구를 걱정하는 건지 모르는 생각들을 하고 있었던 제 자신을 다시 돌아봤습니다..ㅠㅠ
더 좋은 단지를 적절한 가격에 사서 모은다.
이번 유디님 강의에 핵심이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 개인적으로 여러 일들이 있었는데, 마음이 좀 심난했던 탓일까요?
마지막에 유디님 말씀에 카페에서 수업듣다가 마음이 울컥해서 좀 민망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ㅎ
말씀하신 대로 힘들고 지치더라도 멈추지 않고 계속 가겠습니다.
긴 강의하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고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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