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 싫다' 가 아닌 '좋다 덜 좋다' [서투기 21기 3대가 2조 부자 될 조 러브송]

 

‘나에게 특히 인상깊었던 점’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 아파트는 좋다 싫다가 아니라 좋다 덜 좋다라고 봐야 합니다.
  • 투자자로써의 마인드를 가져라.
  • 내집마련 관점으로 아파트 단지를 보다 보면 절대 결정을 하지 못한다.
  • 투자는 무조건 1순위 단지만 해야한다라는 편견을 버려라.
  • 우선순위대로 투자물건을 보는건 맞지만 조건이 맞지 않으면 다음 순번으로 바로 넘어가라. 
     

전세가율을 볼때 퉁쳐서 보지 말고 시장 상황에 따른 매매가 & 전세가 상승률과 선호도 전세가율을 보면서 판단해야 할거 같다.


"좋은 기업을 적절한 가격에 사는 것이, 평범한 기업을 헐값에 사는 것 보다 낫다"  - 워런버핏 -

우리말 속담에 ‘싼것이 비지떡’  이 떠오른다. 적절한 가격은 싼 가격을 의미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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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치 저평가 단지를 찾는 기준 >> 입지 분석 : 인구,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공급

그 중에서 가장 흥미있었던 내용은 2009년생부터 적용되는 새 입시 제도 ‘고교 학점제’ 에 따라 학군의 변화가 궁금 하다.  

 

모든 학생을 동일한 내용과 기준으로 평가, 운의 영역이 사라진다.

→ 학군 말그대로 면학 분위기가 좋은 지역은 더 선호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대치,목동

 

  • 평균회귀 - 전세가격은 등락을 반복하며 물가상승에 맞춰 장기적으로 상승합니다. 

      전세가의 하락요인(공급, 금리등)이 있을때 많이 오른단지는 많이 하락하고 적게 오른 단지는 적게 하락합니다.

  • 수도권의 전세가는 사람들의 심리에 영향을 받습니다.
  • 상승장인지? 하락장인지? 먼저 파악합니다.
  • 수도권은 하나의 권역입니다. 권역 내 어느 지역이든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투자는 마치 사고처럼 갑자기 옵니다. 

의도하지 않은 사고 처럼 투자할 물건은 갑자기 내 앞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단,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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