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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 요약 : 장기적 목표를 향한 열정과 끈기(절대 포기하지 않는 태도)가 성공을 만든다.
# Key word: # 열정 # 관심 # 연습(노력) # 목표 # 희망
1. 책 제목: GRIT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 비즈니스 북스
3. 읽은 날짜: 25.03.18
4. 총점 (10점 만점): / 9점
# 1부. 그릿이란 무엇인가
- 낙담했죠. 정말 실망했지만 그 일을 곱씹고 있지는 않았어요. 다음에 어떡해야 할지 거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했
어요. 그래서 선생님을 찾아가서 도움을 청했어요. 기본적으로 제가 무엇을 틀렸는지, 바른 풀이는 무엇인지 이해하
려고 노력했어요.
- 일반적으로 개개인은 자기 한계에 훨씬 못 미치는 삶을 산다. 인간은 다양한 능력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이를 활용하
지 못한다. 최대치 이하의 열의를 보이고 최고치 이하로 행동한다.
- 아무도 예술가의 작품속에서 그것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보지 못한다.
- 재능은 ‘노력을 기울 때 기술이 향상되는 속도’를 말한다. 성취는 ‘습득한 기술을 사용했을 때의 결과물’이다.
- 물론 기술이 향상되는 속도인 재능도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노력은 위의 등식에서 한 번이 아니라 두 번 인수로
고려된다. 노력을 통해 기술이 생긴다. 동시에 노력은 기술을 ‘생산적’으로 만들어 준다.
- 하지만 곧 한 영역에서 실력을 차근차근 쌓아가는 쪽이 여러 영역에서 아마추어로 머무르는 것보다 만족스럽다는
사실을 확실히 느꼈다.
- 어떤 일을 아주 잘하려면 능력 이상으로 노력해야 한다. 는 것을 배웠다. 제 경우에는 두 배로 집중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거듭해서 하다 보면 타고난 재능이 없는 일도 제2의 천성처럼 된다는 것을 깨달았죠. 그 일을 할 능
력이 있기는 하지만 하루아침에 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 많은 이들이 시작했던 일을 너무 빨리, 너무 자주 그만두는 듯하다. 어느 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는 다음 날, 그다
음 날도 눈을 뜨면 러닝머신 위에 오라갈 각오가 되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 재능은 선천적으로 타고나지만 기술은 무수히 많은 시간 동안 다듬을 때만 향상됩니다.
- 나는 여기에 기술이 성취와도 다르다는 말을 덧붙이고자 한다. 노력하지 않을 때 당신의 재능은 발휘되지 않은 잠재
력일 뿐이다. 재능이 기량으로 발전할 수 도 있지만,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켜주는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
- 그릿을 구성하는 두 요소는 열정과 끈기다. 열정의 강도보다 시간이 흘러도 한결 간은 ‘열정의 지속성’이 자주 언급
됐다.
- 명확하게 서술된 철학은 궤도를 유지할 수 있는 지침과 범위를 제공합니다.
- 내가 말하는 열정은 단순히 관심 있는 일이 있다는 의미가 아니다 . 그것은 동일한 최상위 목표에 변함없이 성실하고
꾸준하게 관심을 둔다는 의미다. 열정은 우선순위를 확실하게 만든다.
- 자신의 상위 목표가 무엇인지 알 만큼 인생을 어느정도 살고 고민도 거친 후에, 상위 목표는 잉크로 쓰더라도 하위
목표는 연필로 써야 한다.
- 그래서 때에 따라 수정하거나 혹은 전부 지우고 새로운 하위 목표를 대신 쓸 수 있어야 한다.
- 많은 사람이 어린 시절 ‘한번에 성공하지 못하면 다시, 또 다시 시도하라.’ 는 말을 들으며 자랐을 것이다. 지당한
충고다. 하지만 ‘시도하고 다시 시도해도 안되면 다른 방법을 시도하라’는 그린베레의 신조도 새겨들어야 한다.
이는 하위 목표에서 꼭 필요한 조언이다.
- 쌓여가는 게재 불가 통지서를 보며 맨코프는 ‘노력, 또 노력’이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은연중에 깨달았다.
그는 변화를 주기로 결심했다. '뉴욕 시립 도서관에 가서 1925년부터 [뉴요커]에 실린 모든 만화를 찾아봤습니다.
- 모든 만화의 공통점은 한 가지, 독자가 생각하게 만든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공통점이 하나 더 있었다. 모든 만화가
에게는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었다. 단 한 가지 ‘최고’의 스타일이 존재하지는 않았다. 중요한 것은 작품에 속속들이
배어 있는 각 만화가의 ‘고유한 표현법’이었다.
- ‘어떤 일을 아주 잘하려면 능력 이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타고난 재능이 없는 일도 거듭하다 보면
제2의 천성처럼 된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며, 마지막으로 그 정도로 열심히 하는 능력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
다’는 현실을 배우게 된다.
- 그릿의 전형인 사람들도 목표들을 포기한다. 하지만 문제의 목표가 상위 수준의 것일수록 그들은 더욱 고집스럽게
끝을 보려 한다. 가장 중요한 점은 그릿의 전형들은 나침반을 바꾸지 않는다는 것이다.
- 관심, 연습, 목적, 희망의 네 가지 심리적 자산은 상품처럼 가지고 있거나 갖고 있지 않거나 둘중 하나가 아니다.
당신은 관심을 느끼고 발전시키고 심화하는 법은 익힐 수 있다. 훈련을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 목적의식과 의미를
찾고 발전시킬 수 있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희망을 가르칠 수 있다.
# 2부.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반면에 이미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낼 때 즐거운지 분명히 지각했다면 이제 관심을 발전시킬 차례다. 관심사를 발견한 다음에는 발전시켜야 한다.
- 흥미를 다시, 또다시 자극해줘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흥미를 자극할 방법을 찾아라. 그리고 인내심을 가져라.
- 에릭슨의 연구로 밝혀진 결정적 사실은 전문가들이 더 ‘오래’연습한다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전문가
들의 연습은 ‘다르다’는 점이다. 우리 대부분과 달리 전문가들은 에릭슨이 말하는 ‘의식적인 연습’을 수천, 수만 시간
동안 한다.
- 의식적인 연습을 하지 않기 때문에 발전이 없는 거예요.
- 첫째. 그들은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전체 기술중에 아주 일부분에 집중한다. 그들은 이미 잘하는 부분에 집중하기
보다 뚜렷한 약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 그들은 의도적으로 아직 도달하지 못한 난도의 과제에 도전한다.
- 전문가들은 도전적 목표를 설정한 뒤에는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온전히 집중하고 비상한 노력을 기울인다.
-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자세는 즉각적인 피드백만큼이나 매우 중요하다.
- 피드백을 받은 다음에는 어떻게 하는가? 전문가들은 처음부터 다시 반복, 또 반복한다. 처음에 설정했던 목표를 마침
내 완벽히 달성할 때까지, 이전에는 고전했던 부분을 나무라 데 없이 능숙하게 해낼 때까지, 신경 쓰였던 기술 부족이
무의식적인 자신감으로 바뀔 때까지 반복한다.
- 전무가들은 새로운 도전적 목표를 놓고 전 과정을 다시 시작한다. 그렇게 하나씩 개선시킨 부분들이 모여서 전체적으
로 숙달된 눈부신 기량이 나온다.
- 노력 없이 얻어지는 결실은 없다. 연습과 훈련과 실험을 통해 고통을 참으며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
- 투지가 강한 참가자들은 투지가 약한 참가자들보다 연습을 많이했다. 하지만 가장 놀라운 사실은 연습 유형이 대단
히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다른 어떤 종류의 연습보다 의식적인 연습이 결선에서 몇 라운드까지 진출할지를 분명히
예측해줬다.
- 의식적인 연습은 준비과정에서, 몰입은 실제 수행 중에 필요하다.
- 그릿이 높은 사람은 대부분 자신의 궁극적 목적이 자신보다 큰 세계와 밀접히 관련되어있다고 생각한다는 의미다.
- 자기일을 바라보는 시각이 직함보다 중요하다.
- 이 중대한 실험은 무력감을 낳는 요인은 고통 그 자체가 아니라는 사실을 최초로 입증해줬다. 문제는 자신이 ‘통제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고통이었다.
- 반면에 당신이 낙관론자라면 ‘내가 시간관리에 실패했어’ 라고 말할 것이다. 또는 ‘주의가 산만해져서 효율적으로
일하지 못했어’라고 설명할 것이다. 이런 원인들은 전부 일시적이고 특수한 원인으로 ‘해결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문제를 극복할 동기를 부여해준다.
- 그것은 우리의 감정과 행동을 유발하는 요인은 객관적인 사건 자체가 아니라 주관적인 해석이라는 사실이다.
- 상황을 개선시킬 방법을 계속 찾는다면 마침내 그것을 발견할 가능성이 높다. 그에 반해 방법이 없을 거라 지레짐작
하고 포기한다면 단언컨대 절대 찾지 못할 것이다. 자주 인용되는 헨리 포드의 말을 빌리면 이와 같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을 것이다.’
- 아이들은 어른들의 말을 새겨듣는 법이 없지만 어른들의 행동을 모방하는 데는 선수다.
- 어린 쥐에게 닥친 죽지 않을 만큼의 시련은 스스로의 노력으로 상황을 통제할 수 있었을 때만 강인한 어른 쥐로
성장시켰다.
- 능력에 대한 고정형 사고방식은 역경의 순간 비관적 해석을 낳고, 이는 아예 도전 상황을 회피하거나 포기하는 행동
으로 이어진다. 그와 반대로 성장형 사고방식은 역경에 대한 낙관적 해석을 낳고, 이는 다시 끈기 있게 새로운 도전을
추구하는 행동으로 이어져 결국 더 강한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 3부. ‘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가
- 부모는 먼저 아이에게 ‘네가 내 말대로 행동하게 하려는 것도, 너를 통제하거나 나처럼 만들려는 것도, 내가 했던
대로 하라는 것도, 내가 못한 일을 대신 해달라는 것도 아니다.’ 라는 것을 확실히 증명해 보여야 합니다.
- 무엇보다도 지지해주는 부모와 요구하는 부모는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다.
- 두 가족은 확실히 자녀의 관심을 가장 중시했다는 점에서 ‘자녀중심’이었지만 어느 가족도 자녀 본인이 무엇을 할지,
얼마나 열심히 노력해야 할지, 언제 포기해야 할지 항상 더 옳은 판단을 할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 자녀의 심리를 이해하는 현명한 부모를 둔 아이들은 다른 양육방식으로 키워진 아이들보다 여러 면에서 앞선다는
결과를 내놓았다.
- 양육에 관한 연구에서 발견된 중요한 결과 중의 하나는 부모가 전달하려는 메시지보다 자녀가 수용하는 메시지가
중요하다는 점이다.
- 자녀에게 그릿이 생기기를 바란다면 먼저 당신 자신이 인생의 목표에 얼마만큼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있는지 질문해
보라. 그런 다음 현재의 양육방법에서 자녀가 당신을 본받게 만들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자문해보라.
- 재능 있는 선수는 흔하지만 그 재능을 개발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이 위대한 선수를 결정짓는 최종 척도임을 목격
했다.
- 동생을 코치해 줘야지!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다시 좋은 성적을 받으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설명
해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그 아이에게는 계획이 필요해! 다음 단계들을 계획할 수 있게 자네가 도움을 줘야 해.
- 그릿이란 한 번에 할 걸음씩 계속 나가아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또는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 조금씩 정체되고 있음을 느끼고 있었는데, 의식적 노력을 하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 독,강,임,투 모든 영역에서 이제 겨우 조금 익숙한 정도인데, 이를 한 단계 뛰어 넘기 위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다. 어설프게 다른 방법론도 고민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우선 부동산에서 그것도 아파트에 집중해서 일정 단계에
오르고 그 다음 다른 방법론도 하나씩 쌓아가야 할 것 같다.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 실전반에 들어간다. 못가면 자체적으로 실전반처럼 해본다. (이미 하고 있는 동료들이 있다)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P.168)
(P.282)
양육에 관한 연구에서 발견된 중요한 결과 중의 하나는 부모가 전달하려는 메시지보다 자녀가 수용하는 메시지가
중요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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