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결혼 예정입니다.
내마중 강의를 듣고 종잣돈이 적지 않다고 생각 + 대출이자가 소득 대비 감당 가능한 범위겠다 판단이 들어
현금을 쥐고 있기위해
4억을 대출받아 전세집으로 신혼집을 구했습니다. (거주보유 분리 할때 깔고앉는 돈을 최소화하기위해 월세를 권장하셨지만 양가 부모님 반대로 전세로 맞추게 되었습니다,,ㅠㅠ)
이미 대출은 예비 남편 이름으로 대출 실행이 되었고
앞마당을 만들던중 매수할 매물을 찾았는데,
이 물건이 지급 매매가 12.6 억에 반전세 식으로 3억 보증금 + 월세 1XX 만원 으로 세가 껴있는 물건입니다!
이 단지에 지금 많이 물건을 거두는 추세에
가치 있는데 저평가 되었다고 생각되고, 시세보다 좀 저렴하게 나온 물건이라 매수하고 싶은데요.!
- 후순위 주담대 실행으로 매달 원리금을 월세로 일부 상환하는 방식이 리스크가 있는 방식인지
월부 강의에서는 거주보유분리 는 대출 없이를 강조하셨는데 위 같은 방식에서 역전세 리스크를 삭제했다고 생각하기에
추후 어떤 리스크를 대비해야하는지
거주보유분리 로 월세 세팅하고 2년뒤 계약 종료 후(갱신권 사용하셔서 2년뒤 만기)
제가 실거주 안하고 전세를 뺄때 융자있는 물건이라 전세 빼기가 힘든 리스크 가 있을지 or
그대로 월세세입자를 구해야할지
(융자:공시지가-보증금 *0.7이내입니다)
여쭤보고싶습니다!
이런 고민들을 투자코칭 혹은 매물코칭으로 도움 받을 수 있을까요 ?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