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멸입니다.
조모임에는 조원분들의 평소 고민과
임장 전 미리 알아야 하는 내용들 등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모임이 마무리가 될 때쯤
불연듯 떠오른 나의 1년전 모습..
나도 지금의 다른 조원들 처럼
임장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고, 모든 것이 신기했고, 궁금했습니다.
지금의 나는 완벽하진 않지만,
대략적인 내용을 설명해 줄 수 있는 나를 바라보며,
‘그래도 조금은 성장했구나’
생각했습니다.
이번 조모임 임장을 준비하면서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루트를 잘 짜고, 조모임을 잘 진행할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지만
막상 실행하고 끝나고 나니,
보람된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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