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걷는것과는 달랐습니다.

 

집 부근에서 분위기 임장을 진행하였는데, 평소에 걷는 것보다 주변 환경과 학군/가격 등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하며 걸었더니 어느정도 피로함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임장을 진행하면서 쉽지는 않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 점도 있지만, 내 발로 뛰면서 성과를 얻어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하데렐라user-level-chip
25. 03. 27. 21:26

뷰자님 뵈어서 반가웠습니댜!! 제가 걸음이 느려서 비록 많이 대화를 나누지 못했지만 담에 또 임장 같이해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