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딸이 보낼 고등학교 3년의… 길게도 짧게도 느껴질 그 시간 동안 엄마도 함께 성장하겠다고…그래서.. 가난해서 무언가를 못해주는 엄마는 되지 않겠다는 결심으로 백만번 고민끝에 신청하게 된 열기반 강의 였습니다. 재작년에 신청 했다가 60%의 강의만 듣고 포기한 경험이 있었기에 다시 신청하기까지 수없이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고…다시 포기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한편으론 조금은 두려운 마음으로 시작한 강의가 어느새 끝이 났네요.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그래도 완료했다는 만족감이 큰 시간이었습니다. 아주 더디지만 이렇게라도 계속계속 나아가면 3년 뒤에는 나도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약간의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2. 기초반을 듣고 가장 도움이 됐던 점은 부동산투자에 대한 개념이 생겼다는 것! 그리고 부동산에는 사이클 이라는게 있어서 그 개념을 잘 알고 있으면 부화뇌동 하지 않고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것. 이 개념을 알고나니 부동산투자 하다가 망하면 어떡하나 했던 막연한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이젠 실력을 공고히 다지기만 하면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좀 생겼습니다.
  3. 앞으로 6개월 동안 꾸준히 강이듣고 임장,임보 확실하게 배워 꾸준히 앞마당을 늘려 가면서 올해안에 1호기 한다는 목표로 물러섬 없이 나아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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