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노래는 들으면 그냥 흥얼거리게 되고
좋은 그림은 그냥 다시 눈길이 가고
좋은 향은 그냥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고 그냥 좋은 것들입니다.
본인들이 더 잘아시겠지만(미모즈^^?)
99조 우리 조원분들은
그냥 좋은 분들인것 같습니다.
한달내내 좋은 기분으로 공부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했습니다.
조톡방에서 에너지가 계속 뿜어져 나왔습니다 ^^;
원래 그런 밝은 기운을 가진 분들인지…
월부의 힘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실 시작부터 그랬습니다.
늦게 톡방에 들어가서 분위기를 보곤
서로 알던 분들인가^^?
하고 생각했었죠
이런 분들을 조원으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싶네요
다시 한번 좋은 한달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만나고 싶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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