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은 다르다.
분명 머리로는 알고 있다.
강남과 가까운 곳,
구축이어도 괜찮다.
입지를 보자!!!
아는데, 알면서
나는 인천에 청약을 넣어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다.
7호선 초역세권에 강남 1시간 쪼꼼 넘는데
신축에 이 정도 가격이면 괜찮은거 아닌가??
란 생각을 하고 있을 때
이 강의를 똭!!! 들었다.
아니구나.
그 돈이면 영등포를 살 수 있고, 동작구, 관악구를 살 수 있구나.
물론 평수는 더 작지만
그게 더 가치있다는 걸 알면서도
주위 사람들의 말에 혹해서~~
나도 모르게 휩쓸려 떠내려가고 있었다.
머리는 안다고 하면서
행동은 다르게 하는 나를 보며
나는 아직 멀었구나 ㅠㅠ
그리고 이 강의를 듣고 있어서 참 다행이다~
란 생각이 들었다.
늘 고민이 있으면
머리 싸매고 고민하다가
현실에 바쁨에 잊어버리곤 했는데
내가 했던 고민을 이미 한 누군가가 있다는 생각을 하고
그는 어떻게 해결했는지 찾아볼 생각은
단 한번도 해보지 못했다.
운이 좋게도 그 고민을 할때
비슷한 고민을 한 누군가가 내 옆에 있다면
그에게 물어보긴 했겠지만
모르는 누군가의 해결책을 찾아보려는
생각도, 노력도 해 본적이 없다.
월부엔 이미 내가 한 고민을 한 누군가가 많으니까
동료들의 도움을 많이 구해야겠다. ㅎㅎㅎ
언젠가는 나도 그런 동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집은 집으로 사는거다.
현금을 들고 있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그들이 갖고 있는 집을 발판으로
더 좋은 집으로 이동하는거라는 사실!!!
꼭!!! 기억하고!!!
집으로 집을 사도록
올해는 꼭!! 1호기 도전해보자!!!
드라마보다 더 흡입력 높은 강의 해주신
너나위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