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첫 내집마련, 기초부터 탄탄하게
자음과모음, 너나위, 코크드림

안녕하세요~ 꿈꾸는 행복이 입니다~^^
이번 내마기 때에는 주차별로 한가지는 꼭 내것으로 만들자~ 라는 목표를 가지고 강의를 신청하였습니다. 그 때문인지 강의을 두근두근 설레이며 들었습니다. 이 셀레임이 마지막 강의까지 연결되어 이번 상반기 안에 꼭 갈아타기 성공하려 합니다.
특강과 유튜버 내용과 강의 내용이 겹쳐지는 부분이 있어서 귀에 더 쏙쏙 들어왔습니다.
알기쉽게 자세히 풀어서 다 알려주시는 너나위님 감사드립니다.
1주차 강의에서는 부동산 지초지식 과 상황별 내집마련 계획를 사례를 들어 어떻게 하면 내집마련 할수 있는지 단계 단계별로 알려주셨습니다. 그 사례를 들으면서 내 상황과 자금여력을 고려해 볼수 있었고 비슷한 사례에서 앞으로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될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었습니다. .
집은 ㅌㅈㅈ 인 동시에 ㅍㅅㅈ 다. 때문에 ㅊㄹㅊㄹ 이면서 ㅇㅅㅎ 합니다.
이렇게 집값이 오를수 밖에 없는 이유를 새우깡 과 그 새우깡을 만드는 회사인 농심의 주식을 예로 들어 셜명해 주셨습니다. 정말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지금 집을 사도 괜찮을까?
가격이 저렴하다고 판단할수 있는 시기는 두 가지 기준이 AND 조건일때 입니다.
이해 안된다면 외워라~ ㄱㅈ는 ㄱㅎ다……… ㅇㄷㄷㄱ 하면 ㄱㅎ~ 이게 비싸지 않게 산다는 개념입니다.
그러나 자본주의를 모르는 사람들은 과거의 가격이 쌌을때를 기다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살수가 없는겁니다.
인구가 줄면 집값도 떨어지지 않을까요?
대한민국의 인구는 최근 줄기시작했지만, 서울의 인구는 30년전부터 줄고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서울의 아파트가 지금 싸지고 있나요? 아닙니다. 그리고 2040년 예상 인구수를 볼 때 인구감소의 위기 체감이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래봐야 고작 내집마련입니다~ 너나위님이 훨씬 집이 더 많으십니다.~^^ (그래서 안심 입니다.^^) 그렇지만 아무거나 기준없이 사면 망합니다.
인구는 범위를 정하는 겁니다. 내가 사야될 아파트, 내가 사면 안되는 아파트……
내집마련에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는 범위를 잘 정해서 (내가 좋아하는 아파트가 아닌 남들이 좋아하는 아파트) 해야 합니다.
시장의 결정요인 3가지가 한데 어우러져서 ㄱㄱ이라는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이렇게 시장에 영향을 주는 결정요인 ㄱㄹ, ㄱㄱ , ㅈㅊ 입니다.
결과적으로 지금 시장은 여러 상황을 종합해 볼 때 좋은시기 라고 하셨습니다. 포기할것은 포기하고, 중요한것에 집중하여 내 상황에 맞는 내집마련을 해도 괞찮은 시기라고 하셨습니다.
내집마련 계획 및 목표 설정
2025년 상반기 안에 갈아타기 합니다.
내집마련 계획 판독기 4월 4일 까지 작성 완료 합니다.
주1회 내집마련 계획 판독기 수정합니다.
선정된 단지 매물임장 가겠습니다.
벤치마킹 (매주 한가지는 꼭 내것으로 만들자.)
강의에서 공부한것과 다른게 내 생각으로 오판하여 과거에 손실을 보았는데 왜 그 때 손실을 볼수 밖에 없었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강의를 신뢰하고 주차별로 가르쳐 주신것 믿고 충실히 따라하겠습니다.
반성할점:
‘지금까지 내가했던 행동이 원하는 결과를 만들지 못했다면 바꿔야 한다. ‘ 제일 먼저 가슴에 꼭 박혔습니다.
저는 여지껏 결과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즉 지금까지 내가했던 행동이 원하는 결과를 만들수 있는 행동이
아니였다는걸 알면서도 고치지 못했습니다.
강의를 쇼핑하는 것 처럼 결재를 하고, 종료일에 임박해서 강의를 듣고, 임장을 가긴가나 정리하지 않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오늘 저녁을 먹으며 100억의 아침식사 라는 프로그램을 시청하다가 머리를 한대 맞은 것 같았습니다. 떡볶이 사업을 하시는분이 나오셨는데~ 와 떡볶이로 저렇게 많이 벌어?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사장님 브랜드별 떡볶이의 모양새와 양념의 맛과 들어가는 재료까지 알아맞히고 또 어느지역의 어느 떡볶이집이라고 딱 가게를 짚어 내는 보면서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 얼마나 찾아가봤을까? 얼마나 먹어봤을까? 등등을 생각하며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어려운건 하기 싫고 그냥 편하게 부자가 되고 싶었나봅니다.
그래서 결과도 없었나봅니다. 미쳐야 미친다~
임보가 어렵다고, 임장이 어렵다고 대충하는 태도를 반성합니다.
어려운걸 시도해 보는 하루하루를 오늘부터 살아보겠습니다.
댓글
와우~꿈꾸는 행복이님 후기 정말 잘 읽었습니다.^^
와~~ 행복이님 멋진 강의후기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