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기초반]56기 16조 1강 후기_흐이니

친구의 진심 어린 ‘너나위 님은 신이야’ 라는 말을 시작으로 월부를 처음 접하게 되었지만 아쉽게도 열반 기초에서는 너나위님의 강의를 들을 순 없었다. 열반 기초에서 자본주의에 대해 알게 된 후 내 상황에서는 내집마련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내집마련기초반을 수강하게 되었고, 드디어 너나위 님을 영접(?) 할 수 있었다.

 

초반 너나위 님의 강의는 불안한 지금 시점에서 집을 사는게 맞냐는 우리의 고민과 의문을 해결해주었고, 마치 경제 교양 수업 같은 정확하고 명쾌하게 고민하고 있는 우리에게 정답을 알려주셨다.

 

혼란스럽고 가격이 비싼거 같애?→ 

혼란스러울때가 살 때야! 가격? 이거 봐 지금은 가격이 비싼때가 아니야 

 

인구가 줄어들어서 집값이 떨어질거 같애?→ 

그러니까 선호도랑 환금성이 떨어지는 빌라, 오피스텔 말고 아파트 사고, 지방이면 신축으로 사!

 

지금 상황이 살 때가 맞아요?

→ 그럼 금리도 인하되고 공급도 없으니 전세가가 올라 전세가가 오르면 뭐야? 매매가를 받쳐줘서 집값 하락을 막고 또 집값 상승에도 영향을 준다구! 또한 규제를 하면 매수 심리가 줄어들어 그때가 살때야!(싸게 협상해서)

 

근데 저는 돈이 별로 없고 저축도 많이 못하고…

→ 봐봐 그래서 내가 모든 상황에 대해 알려줄게

 

내집 마련에 대해 가지고 있는 모든 의문과 고민, 불안함에 대해 현재 상황에 맞춰 명쾌하게 설명 해 주시고 또한 해결 방안과 앞으로 해야 할 일과 목표까지 뚜렷하게 세워주시는 너나위님… 그는 정말 신이 맞았다.

 

막연히 내가 살 수 있는 집이 어딨어, 서울 집 값이 이렇게 비싼데 어휴… 이렇게 생각만 했던 저에게 ‘야 너도 할수있어’라고 말씀해주시고 정말 어린아이 가르쳐 주듯 하나하나 단계별로 알려주시는 모습에 감명 받았다.

 

마지막에 하신 말씀처럼 믿고 선택한 건 저이니, 신뢰하고 차근차근 따라가도록 하겠습니다.

열정만큼 더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믿고, 저는 더 이상 내 집마련에 대한 고민은 잊고 과제를 하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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