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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노의 가르침 독서후기 [뽀오뇨] #2

25.04.08


 

 

책제목 : 세이노의 가르침

읽은날짜 : 250407 2회독

저자 : 세이노

1. 저자 소개 

: 필명 세이노는 현재까지 믿고 있는 것들에 대해 No라고 말하라(Say No)는 뜻이다. 

2023년 기준, 순자산 천억 원대의 자산가이며, 학연·지연·혈연 없이 오직 스스로의 힘으로 자산을 일군 인물이다.

1955년생으로 어린 시절 가난과 고난을 겪었고, 군 복무 중에도 부대 부동산 관리와 도서관 관장을 맡아 실무를 경험했다.

이후 영어 공부와 장사를 병행하며 자수성가했고, 여러 산업에 걸쳐 사업을 일구어냈다. 

사업 외에도 독서, 음악, 영화 감상에 깊은 애정을 가지며, 사람을 가르치고 깨우치는 데 기쁨을 느낀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 사람을 가르치고 깨우치는 것이며, 

가장 싫어하는 것은 접대 술자리, 기업 정치가들, 부자인 척하는 자들의 블러핑.

2. 책 내용 정리

세이노의 매운맛 책 

1부 아무것도 가진 게 없다고 느껴질 때

1) 앞길이 보이지 않을 때

: 고민만 하지 말고, 작게라도 실행하며 길을 스스로 만들어가야 한다.

행동 없이 방향은 보이지 않는다.

2) 내 학력이 초라하게 느껴질 때

-학벌보다 실력이 중요하다.

-고학력자도 겸손과 끊임없는 성장 없이는 도태된다.

-자격증, 전공에 집착하는 것은 현실 도피일 수 있다.

-진짜 공부는 돈, 시장, 인생을 다루는 실전 지식이다.

3)어떤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적성과 성격에 맞는 일을 찾되,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하기 싫은 일일수록 몸값이 오르는 기회가 있다.

-몰입의 밀도가 결과를 바꾼다. 단순한 8시간 근무에 만족하지 말 것.워라밸금지!

-장사와 사업은 사람을 보는 눈이 핵심이다.

2부 부자로 가는 길목에

1) 돈, 똑바로 알자

-돈에 대한 위선과 죄책감을 버려야 부자가 될 수 있다.

-시간은 곧 돈이다. 시간을 돈처럼 써야 기회가 생긴다.

-돈 때문에 사람을 잃지 않으려면, 사기꾼과 날파리를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2) 성공을 향해 나아가려면

-자기만의 게임판을 만들고, 남의 룰에 휘둘리지 말아야 한다.

-젊을수록 소비보다 절약과 투자에 집중해야 한다.

-“이번 생은 망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 지금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변화 없는 삶은 편한 듯 보이지만, 결국 불행을 부른다.

-야망보다 중요한 건, 생활(Living)을 넘어선 삶(Life)의 본질을 아는 것이다.

3) 나는 가난한 사람인가?

-가난은 구조 탓이 아니라 태도와 사고방식의 문제다.

-선량함과 가난은 별개의 문제다.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선 가난한 사람의 습관과 생각부터 버려야 한다.

-부자가 되지 못하게 만드는 심리는 외부보다 내 안에 있다.

4) 부자들은 대체 어떤 사람들인가?

-겉으로 보이는 부자들의 소비는 대부분 환상이다.

-진짜 부자일수록 검소와 절제의 미학을 알고 있다.

-부자처럼 보이는 사람을 좇기보다, 부자의 사고방식을 배워야 한다.

-나눔과 기부 역시 진심과 철학이 있는 사람이 해야 한다.

3부 삶의 전반에 조언이 필요할 때

1)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

-혼자 끙끙대지 말고, 제대로 된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라.

-협상력, 독서법, 소비습관 등은 모두 배울 수 있는 기술이다.

-사랑, 운명, 평등주의 등 당연하게 여겼던 개념들도 비판적으로 다시 바라봐야 한다.

(중간은 정리는 생략 )

2) 세이노가 독자들에게

-독자들의 고민에 대한 답변은 대부분 ‘스스로 판단하고 책임지라’는 것으로 귀결된다.

-현실을 직시하고 당당하게 맞서라. 인생을 핑계 삼지 말라.

3. 새롭게 알게된 점

세이노는 단호하게 말한다.

“당신 인생의 실패는 오롯이 당신 책임이다.”

이 말은 차갑지만 현실이다.

진짜 성장하는 사람은 이 말을 부정하지 않고, 받아들이며 자기 삶을 책임지는 자세로 움직인다.

《세이노의 가르침》은 “열심히 살아라”는 말 대신,

치열하게 살아라. 제대로 판단하고, 제대로 행동하라.”고 말한다.

읽을수록 내 삶을 돌아보게 하고, 다시 한 발 내딛게 한다.

4. 적용할 점

실력으로 몸값을 높이는 데 집중하자.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재테크보다도 먼저, 내가 하는 일에서 귀신같이 잘해야 한다.

세상이 원하는 기준에 맞추어 일하고, 실무 능력으로 가치를 증명하는 것이 핵심이다.

좋아하는 일이 아니라, 하기 싫은 일을 더 많이 해보자.

진짜 노력은 싫어하는 일을 밀어붙일 때 생긴다.

그 과정을 통해 내 인생의 자산이 쌓인다.

내 기준이 아니라 세상의 기준에 맞춰 일한다.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이 아니라, 시장이 원하는 방향으로 스스로를 바꾸고 맞춰야 한다.

거기서 돈이 나오고, 거기서 성장도 가능하다.

도전 정신을 불꽃처럼 간직하자.

이유를 찾는 삶이 아니라, "나는 도전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는 태도로 살아가고 싶다.

지금 이 삶을 내가 만든다.

5. 느낀점

《세이노의 가르침》은 단순히 ‘부자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어떤 태도로 세상과 마주해야 하는가에 대한

깊고 실천적인 철학을 담은 인생 수업이었다.

읽는 내내 자극적이지만, 그 자극은

그저 따끔한 충고가 아니라 내 삶을 깊게 들여다보게 만드는 거울이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세이노는 말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실제로 살아낸 사람이라는 점이다.

그렇기에 그의 말 한마디, 문장 하나하나가 묵직한 울림으로 다가왔다.

“기회는 모두에게 주어지지만, 보상은 당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달라진다.”

마인드, 실행, 책임감, 태도.

모두를 내가 통제할 수 있다는 믿음을 이 책을 통해 얻었다.

나는 지금부터라도 진짜 내 삶을 살아보고 싶다.

그게 바로, ‘나 자신이 부자가 되는 길’이라는 걸 믿는다.

그리고 월부에서 배운 대로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며 성장하는 길,

그 길이 정말 옳았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 책이었다.

6. 인상적인 구절 

내 말에 귀를 기울이건 아니건 간에 그것은 당신 자유이지만 이것 하나만은 알아두어라.

삶의 진정한 가치는 내가 나 자신을 직시하고 내안에 있는 모든것을 끄집어 내면서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경험의 연장선상에 녹아있다. 생의 현장에 부는 비바람을 온몸으로 받아들이며 삶을 온전히 체험할때에 생의 의미가 깊어진다고 믿는다. 나는 그렇게 더운 숨을 몰아쉬어 가며 수없이 넘어지고 피를 흘리면서 삶을 살아왔다고 감히 말할 수있는 행운아다. 이제 당신의 행운을 빈다! 

-2023년 1월 28일

서울에서, 세이노 

어떤 사람은 돈을 벌고 어떤사람은 돈을 못 버느냐는 거에요.

그러면 그 차이가 어디 있냐는거에요. 재태크를 잘해서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일단은 종잣돈이 있어야되고, 여유자금으로 할수있는 자금이 있어야 됩니다. 

여유자금이 없게 되면 투자를 하더라도 시간에 쫒기게 됩니다. 

모든 투자에서 시간에 쪼기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투자는 망하고 맙니다

누구한테 돈을 기증하는 셈이 되느냐, 저같이 여유자금으로 투자하는 이른바 큰손들이 전부 그 돈을 노립니다. 

빚을 내서 한것은, 이것은 재산이 아니에요.

이건 빚입니다. 

돈을 번다는것은 다른사람의 호주머니 속에 있는 돈이 그사람의 자발적인 의사로 내 호주머니로 옮겨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고객의 불편함을 파악하고 정말로 섬기는 자세가 필요하다. 양반정신을 버리고 머슴정신을 가지면 된다. 사람들이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는 머슴 정신이 없기 떄문이다. 아울러 철저한 신용을 다져 나가고 약속을 이해했다. 약속을 지키느라 손해를 본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부티를 내지말고 귀티가 나도록하라.

졸부처럼 돈과 상표만 걸치지 말고 귀족적 세련됨을 갖추라.

그것은 온몸에 퍼져 나온다.

전화음선, 운전습관, 의상 코디에서도 귀티가 나오게 하라.

그것이 진짜 매력이다. 

반드시 명심해야할 사실이 있다. 돈은 재테크로 버는것이 아니라 이세상속에서의 당신의 몸값을 스스로 비싸게 만들어 버는 것이며 그렇게 마련된 돈을 비로소 재태크로 불리는것이다

이순서를 반대로 생각하게 되면 허망한 꿈에서 절대 벗어나지 못한다는것을 명심하라.

당신에게는 업계에 친구가 많다고? 적이 없다고? 그것을 자랑하지마라.

그것은 곧 모든 사람들이 당신을 대단치 않게 여긴다는 뜻일수도있고, 

경쟁대상도 안되는 만만한 사람이라는 뜻일수도있다.

내가 어느 직원을 "사람하나는 좋다"고 말한다면 그가 일은 지독히 못한다는 뜻이다. 

두려움을 가지라는 말이 비관론자가 되라는 말은 결코 아니다.

다만 준비없는 낙천주의는 사상누각과 같다.

생쥐초자 도망갈 구멍을 3개는 만들어 놓은 뒤에야 나와서 돌아다닌다.

생각만 가득한 칸트의 입에는 조만간 거미줄이 쳐진다.

행동하는 나폴레옹이 되어라.

당신이 이해한다고 해서 아는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쉽게 설명할수있을때 비로소 아는것이며 

그 수준이 되어야 제대로 가르칠수있는 수준이 된것이다.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꼭 그렇게 살아야해?"라고 말하지는 말아라.

나같은 사람은 오히려 당신에게 "꼭 그렇게 살아야해?"라고 물을것이까 말이다.

그나저나 당신 영혼의 불꽃은 뭐지?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것은 알지만 열심히 살게 되지는 않는 이유가 뭘까?

바로 그불꽃이 없기 때문이다. 나역시 왜 살아야 하는지조차 몰랐던 때가 있었다

그래서 한때는 포기하려고 했었던것이 나의 목숨이었다.

그러다가 존재의 이유를 도전 그자체에 두기 시작하였다.

"나는 도전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로빈슨 크루소 역시 28년간 무인도에서 살면서 폭풍과 지진, 질병, 고독등의 공격을 받지만 절망하거나 체념하지 않는다. 계속 도전하고 노력한다. 

나는 그것을 "이왕 사는것, 내가 팔목에 흘린 피보다 진하게 살아보자."고 다짐하였을 뿐이다. 

도전 정신이 내게는 나의 영혼을 뜨겁게 만드는 불꽃이었다. 

이글을 읽는 젊은이들에게 하고싶은 말이있다.

지금 네가 침 뱉는 대상이 미래의 너의 모습이 되지 않도록 살아가라.

왜그렇게 가증스럽게 변하는것일까? 바로 돈 때문이다.

그러므로 젊었을때부터 자신의 소비생활을 통제하고 몸값을 높여 나가라.

그 길만이 네가 지금 혐오하는 대상으로 변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이다. 

당신 애인에게 그런 섬세함이 없다면 그애인은 부자가 될 가능성이 아주 적다는것을 알아라.

왜냐하면 부자가 되는 길은 재테크를 잘하는것에 있다는것이 아니라

우선은 타인이 가진 문제들을 섬세하게 대처할줄아는 능력에 있기때문이다.

-나의 독선적 편견이 아니라 경험으로 체득한 진실이다. 

외로움은 언제나 고통을 수반한다.

고대 희랍인들은 파테마타 마테마타 라는 말을 하곤 했다는데

고통으로부터 배운다는 뜻이다.

외로운의 고통을 즐겨라.

그 고통없이 부자가 되는 테크닉을 나는 모른다. 

기회를 주고 싶은데도 기회를 받아먹을 만한 사람이 주변에 없다는것은 사업가들과 부자들의 공통된 고민이다.

당신이 부자가 될수있는 기회는 언제나 그런 사람들에 의하여 주어지며 그들은 대개 당신보다 한세대 앞에서 기득권을 이미 획득한 사람들이다. 그 사실을 잊지 말라.

부처는 잡아함경에서 세상의 이치를 아는 길에는 세가지가 있다고 하였다.

첫째, 미루어 아는것

둘째, 그대로 아는것

셋째, 가르침에 의지하여 아는것이 그것이다.

여기서 가장 높은 단계의 길이 '약교이지'이며 그 가르침을 가장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원천이 바로 책이다.

책속에 길이있다는 말은 그래서 진리이다. 

**추가

[약교이지] 세이노의 문맥에서는?

‘약교이지’ = 쉽게 건널 수 있는 다리(약한 다리가 아니라, 누구나 접근 가능한 쉬운 통로)

부처님의 가르침, 즉 ‘진리로 가는 가장 손쉬운 길’이라는 뜻으로 재해석

책은 그 ‘가르침의 다리’ 역할을 하며,

우리가 직접 경험하거나, 오랜 시간 수행하지 않아도

누군가가 정리한 지혜를 통해 쉽게 길을 알 수 있는 길목이란 의미.

<부자아빠, 가난한아빠>의 가장 나쁜 요소는 돈이 없는 사람들을 야단치는 듯한 분위기를 띠고 있는점이다.

게으름을 꾸짖는것이 아니라 가난의 원인을 투자에 대한 무지로 몰면서 가난을 부끄럽게 여기게 하는 인상을 강하게 준다. 설령 기요사키식의 금융지능이 없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미련하거나 열등한 삶이라고 매도 할수는없다.

이것은 나의 철학이다. 게다가 가난의 원인은 금융지식의 부재에 있는 것이기보다는 일을 통하여 이세상에서 더 큰 대가를 얻어 내는 방법을 모르는 무지에 있을을 알아야한다.

경제를 배우라는 이유가 무엇인가?

돈을 더 벌기위함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선택을 현명하게 하기 위함이다. 

같은 재화를 갖고서 얻을수있는 가치들을 비교선택하여 불필요한 낭비를 없애고 미래를 대비하기위함이다. 당연히 자신이 선택할수있는것들에 대한 가치비교가 있어야한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를 고르기 위해 따져봐야한다는 말이다. 

인간은 환경이 바뀌면 재빨리 그 새로운 환경을 아주 당연한것으로 받아들이고는 그이상을 바라기 때문이다.

이른바 '당연심리이다'

게다가 행복은 상대적인 성격을 갖고있다. 우리는 독립적인 행복을 원하는것이 아니라 주변의 다른 사람들보다 더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비교심리'이다.

주변에 세속적 성공을 거둔 사람들이 있게되면 '주변사람들이 나를 불행하게 생각할것'이라는 생각을 하며 우울해한다. 나는 이것을 '주변인식'이라고 부른다. 

진정한 부자들은 이 세가지 심리들을 극복한 사람들이다. 

세상을 일방적으로 해석하고 쉽게 흥분한다.

순박하여서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상황을 보는 능력이 약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흑백논리에 아주 강하다. 

세상은 회색인데도 말이다. 

가난한 가정의 자녀들에게 내가 하고싶은 말이있다.

너희 부모가 가난한 이유는 학력이 없거나 직업이 후져서 그런것이 절대 아니다.

일을 통해 이 사회에서 대가를 얻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너희 부모가 이 사회에서 부자 되는 법을 진짜 알고 있으리라고 믿느냐?

천만의 말씀이다.

가난에서 탈출하여 부자가 된 사람만이 그 비결을 제대로 아는 법이다.

내가 바로 그런 부자이며 나는 너희들 호주머니 속 푼돈을 노리고자 이글을 쓰는 사람이 절대 아니다. 

친적이든 친구들간에 그 누구에게도 돈을 절대 빌려주지말고, 당신 가족이 혹은 당신이 돈을 얼마 모았다는 소리는 그 누구에게도 절대 하지마라. 일류대에 갈 실력이 안되는 자녀에게는 교육비를 절대 투자하지 말라. 그리고 소주한잔도 마시지 말고 돈을 모르고 또 모아라.

전쟁중에 나비가 아름답다고 해서 구경하지말라 

전쟁중에 꽃이 아름답다고 해서 손을 내밀지말라

전쟁중에 하늘 노을이 아름답다고해서 눈길을 보내지 말라

그래야 총에 맞아 죽지않는다.

개인도 마찬가지이다. 당신이 경제적으로 살아남으려면 휴머니즘이 아니라 손익계산서에서 이득이 나와야 한다.

도대체 왜 그렇게 비인간적으로 행동하여야 하느냐고?

그래야만 경제게임에서 이길수있고 자본이라고 하는 힘을 지닐수있기 때문이다.

"힘을 지니지 못한 자는 평화를 누릴 자격이 없다."

내가 도대체 이해가 가지않는것은 경제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이게임이 요구하는 차가운 속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휴머니즘을 찾는다는 것이다. 

이제 무슨일을 하건 당신의 기준을 바꾸어라.

당신이 정한 기준으로는 절대로 부자가 되지 못한다.

부자들은 세상이 원하는 기준으로 일을 하여 온 사람들이다.

세상이 원하는 기준은 당신이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더 높고 넓고 깊다.

세상의 기준에 맞춰 일하라.

그래야 부자가 된다. 

몸값은 이론을 많이 아는것이 아니라 실무적으로 잘 알아야 올라간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하고있는 일에 대하여 귀신이 되어야하고 

그다음은 지금 당장은 필요없는 다른일들도 알아야한다.

그래야 관리할 능력이 생긴다.

그 어떤 투자 재테크보다도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노력이란 당신이 좋아하는것을 더 많이 하는것이 아니라 당신이 이런핑계, 저런핑계를 대면서 하기 싫어하는것을 더 많이 하는것을 의미한다. 그렇다. 노력이란 싫어하는것을 더 열심히 하는것이다. 좋아하는것을 더 열심히 하는것은 노력이 아니라 취미생활일뿐이다.

기억하라. 기회는 모두에게 제공되지만, 그 보상은 당신의 노력여하에 따라 차등적으로 이루어짐을 명심하라.

게으리기 때문이며 스스로의 판단과 생각을 우물안개구리처럼 최고로 여기기 때문이다.

한달에 책 한권도 안보고 공부는 학원이나 학교에 가야만 하는걸로 믿는다.

그러면서도 놀것은 다 찾아다니며 논다. 

그런 주제에 자기는 성실하게 열심히 살아가는데 주변 상황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생각하며 그러면서도 수입이 적다고 투덜투덜댄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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