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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제목 / 저자) : 리더의돕는법 / 에드거샤인
출판사 : 심심
읽은 날짜 : 25.04.09
핵심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도움 / 목표 / 대안
도서를 읽고 내점수는 (10점만점에 ~ 몇점?) : 10점
1. 책을 읽고 본 내용.
리더의 능력은 도움을 주고받는 데서 나온다
리더란 구성원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 뿐만 아니라, 구성원들이 서로 도울 수 있도록 장려하고, 리더 역시 구성원에게 스스럼없이 도움을 요청하고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다시 말해 리더십이란 '상호성으로서의 도움'인 것이다.
리더의 영향력을 발휘하여 변화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다.
1.도움이란 무엇인가?
다른 전문가는 내게 컴퓨터를 배우는 목표가 무엇인지 물었다. 그는 주로 글을 쓴데 컴퓨터를 활용하고 싶은 내 욕구를 이해한 다음 글 쓰기를 쉽게 만들어줄 프로그램과 도구를 중심으로 사용법을 알려줬다.
2.사회질서를 유지하는 도움
-도움의 경제적성향
사랑, 관심, 인정, 수용, 칭찬, 도움. 도움은 사회 구성원들 사이에 오가는 화폐 중 가장 중요 하다.
-신뢰가 쌓여야 더 많은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다
신뢰는 두 가지 사회경제학적 요소를 토대로 구축 된다. 1)상호작용에서 상대방이 내가 요구하는 가치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것이고, 2)상대방이 내가 밝힌 정보로 나를 이용하거나 내게 불리한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하는 일이다.
-지켜야 하는 규칙과 도움의 역할
일반적으로 도움을 주는 사람이 '부모처럼' 행동하면 도움을 받는 쪽은 상대가 윗사람 행세를 하면서 깔보고 가르치려 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주어진 상황에서 자신이 담당할 역할을 선택하는 데는 성격도 큰 몫을 한다. 의존성이 강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리더 역할을 하는게 공정하다 생각 할 수 있고, 의존하는 걸 싫어하는 사람은 자신의 반대 의사를 상대가 인정하고 존중해줘야만 공정하다고 생각 할 수 있다.
관계가 공평하고 공정한지 혹은 그렇지 않은지를 판단하는 데 개인의 성향과 선호 체계가 큰 영향을 끼친다는 점을 고려하면 먼저 자신을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
3.빠지기 쉬운 도움의 함정
-도움주기의 권력
도움을 청하면 불안감은 피할 수 없는 요소가 되고 만다. 불안감의 존재를 바로 인식하지 못하면 양쪽 모두 역기능적이고 방어적인 행동을 할 가능성이 있다.
일부는 변화하고 있는 관계의 균형을 깨뜨릴 가능성이 있고 경우에 따라 이로 인해 도움을 주고 받는 것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
도움을 구하는 쪽을 먼저 살펴보는 이유는 도움을 주는 쪽이 초기 대응을 할 때 꼭 고려해야 하는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감지하기 힘든 부분이기 때문이다.
-도움을 구하는 사람이 빠지는 다섯가지함정
1)초기불신.
도움을 주는 사람이 빠지기 쉬운 함정은 너무 서둘러 해결책을 향해 직진해버리는 것이다.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알아낼 기회를 놓치고 만다.
2)안도.
도움을 주고 받은 상황의 목적 중 하나는 다음에 또 같은 문제가 벌어졌을 때 도움을 받은 사람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 할 힘을 기르는 것이다. 도움을 받는 사람의 의존도를 서서히 줄여가는 방향으로 관계가 발전 해야 한다.
3)관심, 안심시키는 말, 인정을 원하는 경우.
한 수 아래 에 놓이는 것을 피하기 위해 취한 방식으로, 진짜 도움이 필요한 문제를 감추는 쪽을 선택했다는 위험이 있다. 도움을 주는 사람이 그게 답이 아니라는 것을 감지하거나 엉뚱한 문제가 거론되고 있다는 것을 감지하면 다시 처음부터 대화를 시작해야 한다.
4)분노와 방어심리.
도움을 청한 사람은 도움을 준 사람을 끌어내려 관계의 균형을 되찾기 위해 상대방이 해준 조언에 흠이 많다거나 부실하다거나 이미 다 해봤는데 소용없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도움을 청하는 사람의 위상을 높이는 대신 도움을 주는 사람의 위상을 끌어내려 균형을 찾는 방식이다. 관계가 이렇게 변화하면 도움을 주는 사람이 방어적이고 논쟁적인 태도를 취하는 함정에 빠질 확률이 높아 진다.
-도움을 주는 사람이 바지는 여섯가지 함정.
1.성급하게 조언하기.
2.방어적인 태도에 압력넣기.
3. 문제를 맏아들이고 과도하게 의존시키기.
4.무조건적인 지지와 확신주기
5. 도움주기를 피하는 인상주기
도움을 주고 받는 일이 영향을 주고 받는 일의 일종이라면, 상대가 주는 영향을 받아들일 용의가 있어야 자신도 그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원칙이 여기에서도 작동 한다.
6. 고정관념, 선험적기대, 그리고 투사
4.도움을 잘 주는 법
도움을 주는 사람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도움을 구한 사람의 떨어진 위상을 다시 올려주는 동시에 그 사람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확보 하는 것이다.
5.한층 더 깊은 도움 관계를 만드는 방법
겸손하게 질문하기
-도움을 주는 사람은 잠시 시간을 들여 도움을 구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묻는 것이 무엇이고, 그 요청이 납득할 만한지 확인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런식의 질문은 도움을 주는 사람이 스스로 모르는 것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궁금해서 묻는 것이므로 적정하게 겸손한 태도를 갖춰야 한다. 자신의 예측이 잘 못된 것일 수도 있다는 사실과 새로운 정보를 기꺼이 받아들이겠다는 태도를 보이면 도움을 구한 사람의 신뢰를 얻고, 문제에 봉착했다는 현실 때문에 괴로운 그의 기분을 좀 나아지게 할 수 있다.
-네가지 질문유형
순수한 질문.
구체적인 질문을 던져서 추상적이거나 일반적인 대답이 아니라 자세한 정보와 예시가 담긴 대답을 이끌어 내야 한다. 대꾸를 하면서 이야기를 계속 하도록 북돋는 것이 좋다. 목표는 도움을 구하는 사람이 어떤 식으로 이야기 할지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실을 완전히 밝히도록 해서 도움을 주는 사람이 모르는 부분을 없애고 상황을 깊게 이해 하는 것이다.
순수한 질문은 도움을 구하는 사람이 스스로 진단하는 사고를 시작하고, 현실적인 행동 전략도 떠올리게끔 유도하는 방향으로 던져야 한다.
6.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가?
'왜' 라는 질문은 강력한 개입이다. 도움을 청한 사람은 그 질문을 받으면 여태까지 당연하게 여긴 것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들여다보게 되기 때문이다. 도움을 주는 사람이 '왜' 라는 질문의 주제를 세심하게 선택하면 상당히 다른 사고 방향을 촉발할 수 있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통찰을 끌어 낼 수도 있다.
7.훌륭한 팀워크를 만드는 도움의 역학
뛰어난 팀워크는 리더가 만든다
1.나는 어떤 구성원이 될 것인가? 이 그룹 안에서 내 역할은 무엇인가?
2.이 그룹 안에서 나는 얼마나 많은 제어력과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3.나의 목표와 필요가 이 그룹안에서 충족될 것인가?
4.이 그룹 안의 친밀도는 어느 정도인가?
9. 가장 효과적으로 돕는 법
도움의 일곱가지 원칙
1) 도움을 줄 사람과 받을 사람이 모두 준비가 됐을 때 효과적인 도움이 이뤄진다.
2)효과적인 도움은 관계가 균형 잡혔다는 느낌을 줄 때 이뤄 진다.
지금 주는 도움이 필요한 것인지 때때로 질문하고, 돕겠다는 나 자신의 욕구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도움 받는 상대방의 필요를 간과해서 너무 과도한 도움을 주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하자.
도움을 청한 애가 도움을 받아들이지 못 할 때는 도움을 주는 사람에게 피드백을 주는 방법 또한 배워야 한다.
3)도움을 주는 사람이 적절한 도움의 역할을 수행할 때 효과적인 도움이 이뤄진다.
확인 하기 전까지 상대방이 어떤 도움이 필요할지 안다고 추정하지 말자.
4)도움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하는 모든 말과 행동은 관계의 미래에 영향을 준다.
5)효과적인 도움은 순수한 질문으로 시작한다.
6)문제의 주인은 도움을 청한 사람이다.
도움을 주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상대방이 해결책을 이해하고 스스로 선택하도록 돕는 것이다.
도움을 청한 사람이 해결책을 제안해달라고 고집한다면, 언제나 적어도 두 개 이상의 대안을 제시해서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7)도움을 주는 사람이 정답을 쥐고 있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문제를 공유 하는 것이 올바른 대안이라는 사실을 배우게 됐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
책을 보며 내가 알 고 있던 도움과 달랐다.
도움 이란 내가 아는 것을 말해주고, 내가 미리 경험 한 것을 도와 주는 것, 그 사람 위해 무엇을 한다는 것이라 생각 했다.
이 또한 다른 의미에 도움이 맞을 수 있지만,
책에서 말하는 도움은 달랐다.
나눔에 있어 어떻게 도움을 줘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도움을 청하는 사람을 무작정 해결 하기 위한 도움이 도움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도움을 청하는 사람이 어떤 '목적' 을 가지고 도움을 요청 하는지 아는 것이 올바른 도움이다.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에서 나온 꼰대와 멘토의 차이를 이 책에서도 알게 되었다.
도움을 구하는 사람이 빠지기 쉬운함정 에서 '도움을 주고 받은 상황의 목적 중 하나는 다음에 또 같은 문제가 벌어졌을 때 도움을 받은 사람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 할 힘을 기르는 것이다. 도움을 받는 사람의 의존도를 서서히 줄여가는 방향으로 관계가 발전 해야 한다.' 는 구절이 와 닿았다.
도움을 청하고 답을 얻는것에 끝나는게 아닌, 답을 얻어 가는 과정에서 배우고 의존도를 줄여 가야 한다.
내가 배우고 있는 투자 공부와 일치 한다. 멘토, 튜터님과의 생각을 맞춰 가는것. 내가 배우고, 물어보고 하는 과정에서 간극을 줄여 가야 하는 목적이다.
그냥 물어 보면 끝이 아니다. 왜? 나는 잘 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 목적, 목표가 있기 때문이다. 모두 다 그렇게 바라는 방향이다.
도움을 주기에 앞서, 도움을 구한 사람의 떨어진 위상을 올려주는 동시에 그 사람의 대한 중요한 정보를 확보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올바르게 도와 주기 위해, 반대로 도움 받기 위해서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많이 해야 된다.
소통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문제의 주인은 도움을 청한 사람이다' 도움을 주는 사람이 할 수 잇는 유일한 일은 상대방이 해결책을 이해하고 스스로 선택하도록 돕는 것이다.
해결책을 고집한다면 언제나 적어도 두개 이상 대안을 제시해 스스로 선택 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이 구절이 핵심 이라 생각 된다.
투자를 배우며 여러 개의 물건을 비교해서 스스로 선택 하는 방법을 배워 왔다. 하나를 골라 주길 만 바랬던 적이 많았는데, 이 또한 나에게 좋은 방향성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스스로 선택 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확신이 생기고 스스로 성장 해 나가는 것이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
p35. 다른 전문가는 내게 컴퓨터를 배우는 목표가 무엇인지 물었다. (중략) 컴퓨터를 활용하고 싶은 내 욕구를 이해한 다음 글쓰기를 쉽게 만들어줄 프로그램과 도구를 중심으로 사용법을 알려 줬다.
-도움이란 내가 아는 것을 뽐내는 것이 아닌 도움을 요청한 사람에게 맞는 도움을 주는 것이 핵심이다. 일방적인 도움이 하는 상호성의 도움이다. 항상 목표와 목적이 무엇인 물어보고 또 물어 보고 맞춰가자.
p146. 도움을 주는 사람은 잠시 시간을 들여 도움을 구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묻는 것이 무엇이고, 그 요청이 납득할 만한지 확인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중략) 이런식의 질문은 도움을 주는 사람이 스스로 모르는 것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궁금해서 묻는 것이므로 적정하게 겸손한 태도를 갖춰야 한다.
-겸손한 태도와 진정으로 묻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 봐야 한다.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 어려울 수 있지만, 진정 도움을 주고 싶다면 끝까지 물어 봐야 한다. 묻고 끝나는게 아닐지, 실례는 아닐지 라는 생각으로 짐작으로 답을 했었다. 그러지 않기 위해 겸손한 태도로 노력을 기울여 묻고 또 묻자.
p282. 지금 주는 도움이 필요한 것인지 때때로 질문하고, 돕겠다는 나 자신의 욕구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도움받는 상대방의 필요를 간과해서 너무 과도한 도움을 주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하자.
-도움을 요청한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지, 내가 아는 것을 뽐내는 것이 아닐까? 항상 생각 하자.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다고 예전 튜터님께 들었던 기억이 난다. 상대방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 중요 하다. 과도한 도움을 경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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