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년 후에도 월부에서 등기7조 "107조"
온실속화초가 아닌 온실밖나무! 입니다.
(이제 제발 온실 밖에서 쑥쑥 자라는 나무가 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10년 후에도 월부에서 등기7조 "107조"
온실속화초가 아닌 온실밖나무! 입니다.
(이제 제발 온실 밖에서 쑥쑥 자라는 나무가 되고 싶습니다.)
월부에서 첫 강의수강입니다.
지금껏 부자는 나쁜것 이라고 알고, 직장생활 열심히 하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 여름 어떤사건이 있어 현타가 왔고, 부자가 되기로 마음먹었답니다.
그후 여러가지를 스스로 하고 있었어요.(유튜브 강의듣기, 새벽기상, 독서, 운동 등)
하지만,,,,뭔가,,,, 답답하고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강의를 들어야겠다 생각하고 여러곳을 알아보다가 거금(?)을 투자한 첫 강의 월부 "열반기초"입니다.
열정적인 조장님 덕에 한발한발 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드디어 1강을 전부 들었네요.
너바나님의 한마디 한마디 너무 공감가고, 설득력이 있어서 열심히 메모하면서 들었답니다.
너바나님도 제가 최근에 느꼈던 현타를 느끼시고 투자공부를 시작하셨고 자산을 일구신 이야기를 들으니 저도 자신감과 확신이생겼습니다.
그리고, 궁금했던 부분 - 예전과 지금은 시대가 많이 다른데 지금도 투자로 돈을 벌 수 있나요? 라는 답도 충분히 설득력 있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저는 남편이랑 함께 투자를 함께하고 싶어서 제가 강의를 들은 후 남편을 설득하는 과정이 필요하답니다.
그래서 강의를 듣기 전 강의내용이 현실성이 없으면 설득하기 어려울 것 같아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이였습니다.
충분하고도 넘칠만큼 설득가능할 것 같습니다.
정말 다행이고, 금방이라도 저도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설렙니다.
이제 시작이네요.
남은 강의와 과제 조모임 열심히 해서 성장하는 "온실밖나무"가 되보렵니다.
우리 월부기초 69기 107조도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