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임장이라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다행이 3년동안 공부하신 조장님과 젊고 활기찬 조원들을 만나서 서먹함도 잠시 즐겁게 임장을 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실제로 행동하면서 몸으로 익혀지는 것이 많았습니다.
방대한 양의 강의였지만 그래도 전반적인 프로세서들을 알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반복과 실행만이 남았네요..
이것도 강의듣고 월부안에서 해결해 나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는 자모님의 2번째 벽이 가장 큰 산입니다.
자녀들이 있으니 토요일마다 나가는 것이 영 마음이 불편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지금 내가 할 일인가 라는 자모님과 똑같은 고민을 하게 되고
그것도 부숴버리라 하니 지혜를 구해야겠습니다.
아이들이 토요일에 뭔가 일정을 넣어 뭔가 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월부의 강사님들의 진심이 느껴져서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결국 나누는 삶… 참 부자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여튼 저도 월부에 한 획을 걷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다행히 남편이 지지해주니 감사합니다…
감사의 열쇠님 마지막으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조원들 모두 정상에서 만나요
댓글
최고님의 야사? 담당 덕분에 임장 공부가 놀이로 변신!!🤣🤣🤣 너무 즐거웠습니다.!! 본업과 자녀도 있으신데 부동산 공부까지👏👏👏 새벽에 임장을 나서야 할 지 고민하는 열정까지 참으로 존경스러웠답니다.! 귀여운 아들, 딸 너무 부러워요~!! ㅎㅎㅎ
최고님~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포기하고 임장을 나서야 하는 현실이 쉽지 않으셨을텐데... 방향을 잡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지에 집중하는 모습 정말 멋있으셔요 :) 지금처럼 늘 유쾌하고 즐겁게 끝까지 해내실 최고님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