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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재테크에는 관심 1 도 없었구요. 

회사나 친구들이 주식이나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할때도 저는 그걸 투기나 일확천금을 바라고

어리석게하는 행동들이라고만 생각했어요.

실제로 빚을 내서 남따라 코인 사다가 말아먹은 직원들도 보고 하니까, 남들에 휩쓸려서 뭔가를 하고 싶지는 않더라구요.

하지만, 친구의 추천으로 월부 강의를 처음 듣고 알게 되었죠. 

접근하는 방법이 틀린 것이고, 어떻게 해야할 지를 몰라서 그러는 것이며, 시작은 빚이 아니라 

자신의 재정상태와 저축을 해서 자산을 만든 다음, 미래의 자신을 위해서 행동하는 것이라는걸요. 

 

너나위님의 1 강을 들으면서 방만한? 방탕한 생활을 해오던 제 자신을 잘 파악하게 되었구요. 

버는 족족 잘 쓰고 잘 먹고 잘 놀았던 걸 알게 되었죠. 

남들보다 많이 늦었지만, 이제는 선택과 집중을 해야할 때라는 걸 알았고요.

널려있던 보험과 무분별한 취미생활에 드는 돈을 정리를 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술도 많이 줄여보려고요…하하하하..

 

스스로를 돌아보고 정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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