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강의를 들으며,
오프라인 미팅을 가는 것이 참 오랜만의 일이었다.
한편으로 너무 귀찮고, 부담스러운 일이었지만,
초심을 상기하며 참석했다.
모두들 좋은 분들이었고,
투자에 대한 의지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였다.
열정과 목표를 공유한다는 것은
장기 레이스에 꼭 필요한 일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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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도_비전보드
목표와 방법에 대한 프로젝션
[서기초 10기 106조 닉네임] 송파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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